오므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정식명칭 | 오므론 주식회사 |
オムロン株式会社 | |
설립 | |
설립자 | 타테이시 카즈마 |
본사 | 일본 교토시 |
현재 상태 | 운영 중 |
기업 규모 | |
링크 | |
전기, 전자 부속품을 만드는 일본의 회사. 사명은 우리나라에서는 옴론 또는 오므론이라고 흔히 읽는다.
주력 사업은 산업체용 센서 계열로, 유량 / 광센서 등을 주로 납품하고 있다.
특히 마우스 스위치를 잘 만들기로 유명하다. 사실상 전세계에 유통되는 거의 모든 마우스에 오므론 스위치가 들어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사실 스위치 제조사는 오므론 외에도 여러 곳이 있지만, 전세계 마우스 제조업체에 스위치를 대량으로 납품할 수 있는 기업은 오므론이 유일하다. 또한 헬스케어기기(대표적으로 혈압계), 산업자동화, 전기부속, 자동차 부품, 자동 개찰기[1]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사업을 벌이는 중이다.
마우스에 쓰이는 오므론 재팬 스위치와 오므론 스위치들의 종류별 클릭감 차이를 설명한 글이 있다. #
옴론 차이나의 마우스 스위치에서 최신형에 해당하는 D2FC-F-K의 경우로는 5천만( 50M )번의 클릭 회수 내구성 양산품 개발을 달성했다고 한다.
로지텍, 레이저 등의 주변기기 제조사와 협업하여 독자적인 키보드/마우스 스위치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전 사장 타테이시 요시오가 2020년 4월 21일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사망했다.
[1] 이 회사가 세계 최초로 만든 것이며, 삼성SDS에 의해 S-PG와 비슷한 제품이 한국에 수입 및 설치된 적 있다. JR 니시니혼, JR 시코쿠. IR 이시카와 철도, 아이노카제 도야마 철도에서는 경쟁사 일본신호의 자동개찰기(GX-7)에 오므론 U-PG의 소프트웨어를 넣어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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