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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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두산그룹 계열 광고기획사2.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시스템3. WipEout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기업

1. 두산그룹 계열 광고기획사 [편집]

두산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인 한국 최초의 종합 광고대행사. 주요 업무는 두산그룹 문서의 계열사 문단에서 언급한대로 광고기획, 크리에이티브, 브랜드컨설팅, 미디어, 프로모션, 인터넷 마케팅 등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1967년 3월 세워진 합동통신사[1] 광고기획실이 모태이며 1975년에 만보사를 합병했고, 1979년에 동양전산기술로 흡수되어 현 사명으로 출범했다. 같은 해 동양컴퓨터를 합병하고 PC 생산에도 손을 뻗었다가 1984년 두산컴퓨터에 사업부를 넘긴 뒤, 영상제작 프로덕션 'AVC'를 개설했다. 1988 서울올림픽 공식 휘장사업에도 참여했다.

초기의 해골 공익광고협의회 로고도 이 회사가 만들었다.

1990년 영상사업부, 1993년 음반사업팀을 각각 개설하고 1996년에 AVC를 정리하며 두산수퍼네트워크 운영권을 두산동아로부터 넘겨받았으나, 1998년에 재능교육으로 매각하여 광고사업에 전념해오고 있다.

2.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시스템 [편집]

캡콤대전 액션 게임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서 사용된 시스템 중 하나인 오리지널 콤보(Original Combo)를 의미한다. 일본식 축약어로 오리콘 또는 오리콤으로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리지널 콤보문서 참조.

3. WipEout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기업 [편집]

Auricom Industrial. 이쪽은 Auricom이라고 쓴다. 경주머신 생산회사중 북미지역 대표회사로 나온다. 시리즈에 따라서 나오는 작품이 있고 안나오는 작품이 있다.
[1] 뉴스통신부문은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동양통신과 합쳐져 연합통신이 됨. 존속법인은 (주)합동-두산개발-두산유업-두산농산-두산개발 등을 거치다가 1998년 (주)두산으로 통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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