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오도원 | |
나이 | 25세 |
직업 | |
신체 | 186cm |
가족 | 여동생 오희연, 나머지는 언급 안됨. |
1. 개요 [편집]
여주실격!의 등장인물. 천리사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전 남자친구이며 리사보다 나이가 1살 많다.
2. 상세 [편집]
학창 시절 때는 기본적으로 조용하고 의젓한, 어른스러운 모범생이었다. 천리사 뒷담화를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말 한 번 못 섞어본 사람이니 별 관심이 없다라고 한 것이나 천리사에게 체육복을 빌려준 것, 업고 보건실에 데려다준 걸 보면 어른스럽고 사려깊은 성격임을 알 수 있다. 처음에 천리사가 방어적인 태도를 취했음에도 호의를 베풀었다. 하지만 지금은 흑화된 탓에 사려깊은 성격은 사라지고, 어른스러운 기질이 다른 쪽으로 발휘되어서 굉장히 속을 알 수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1]
천리사가 은퇴 후 식당에서 밥을 먹던 도중 TV에 등장한다. 꽤 잘나가는 배우가 된 모양. 천리사와 같은 학년으로 재학했지만, 천리사보다 나이는 한 살 많다. 배우 지망생이었으나 소속사의 사기로 인해 중학교를 자퇴하고 남들보다 1년 늦게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3. 작중 행적 [편집]
학창시절 학교에서 특이한 취급받으면서 은따를 당하던 천리사를 유일하게 차별이나 흑심없이 대해주었다. 아이들이 천리사를 욕하고 골탕먹이려하는 모습을 보고 동정심을 느끼고 그녀를 도와준다. 그 일을 계기로 천리사의 호감을 사고 천리사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나 신인 아이돌과 열애설에 휩싸인 천리사가 모욕을 주면서 이별을 고하자 잘 나가는 연예인이 되기 위해 배우를 지망하게 된다.[2]
소속사에 들어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도원의 소속사를 스폰하는 이현경이 오도원에게 스폰 제의를 하고, 오도원은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스폰을 거절하면 더 나쁜 일이 생긴다는 대표의 말에 결국 이현경을 찾아가게 된다. 그리하여 자신을 어디까지 잘 되게 해줄 것이냐고 이현경에게 묻고, 이현경의 힘을 빌려 라이징 스타가 된다. 이후 오디션을 보고 온 리사 앞에 등장한다. 이후, 메리고의 출연 제의를 받아들이고 리사가 주인공으로 캐스팅된다면 주관적으로는 고등학교 동창과 같이 연기해서 좋다고 말하지만 매니저와의 사담에서 그녀에 대해서는 쓸데없는 것은 잘 까먹는다고 말한 것을 보면 그녀에 대해 좋은 감정이 없는 듯. 현재는 스폰으로 인해 타락하여 예전과는 다른 인물이 되어버렸다.
소속사에 들어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도원의 소속사를 스폰하는 이현경이 오도원에게 스폰 제의를 하고, 오도원은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스폰을 거절하면 더 나쁜 일이 생긴다는 대표의 말에 결국 이현경을 찾아가게 된다. 그리하여 자신을 어디까지 잘 되게 해줄 것이냐고 이현경에게 묻고, 이현경의 힘을 빌려 라이징 스타가 된다. 이후 오디션을 보고 온 리사 앞에 등장한다. 이후, 메리고의 출연 제의를 받아들이고 리사가 주인공으로 캐스팅된다면 주관적으로는 고등학교 동창과 같이 연기해서 좋다고 말하지만 매니저와의 사담에서 그녀에 대해서는 쓸데없는 것은 잘 까먹는다고 말한 것을 보면 그녀에 대해 좋은 감정이 없는 듯. 현재는 스폰으로 인해 타락하여 예전과는 다른 인물이 되어버렸다.
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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