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투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영화는 아무리 훌륭한 계획,시나리오,연기력이 출중한 배우가 있어도 초 저예산 영화나 감독 본인이 상당한 금수저가 아닌 이상 투자를 못받으면 만들 수 없다.
2. 투자를 많이 받으려면 [편집]
좋은 영화를 만들어서 흥행실적,업적을 보여줘야 한다. 대박영화를 많이 만들어낸 감독일수록 투자를 잘 받을 수 있다. 이름만으로도 가능한것이다! 물론 사칭 사기도 많지만...
처음 시작을 하는 감독이라면 저예산 단편영화를 찍어서 본인의 능력을 입증하는게 좋다. 사실 거의 대다수 감독이 저예산 단편영화를 찍어서 대뷔를 시작한다.
영화인 김조광수가 지은 광수의 영화 만들기(한국영상자료원에서 출간)에 의하면 투자자들을 설득하기위해 파일럿 영상도 많이 만든다고 한다. 로버트 슈네이큰버그의 저서에 의하면 코엔 형제는 영화 《블러드 심플》을 만들때 파일럿 영상을 만들어서 설득하여 투자받았다고 한다.
처음 시작을 하는 감독이라면 저예산 단편영화를 찍어서 본인의 능력을 입증하는게 좋다. 사실 거의 대다수 감독이 저예산 단편영화를 찍어서 대뷔를 시작한다.
영화인 김조광수가 지은 광수의 영화 만들기(한국영상자료원에서 출간)에 의하면 투자자들을 설득하기위해 파일럿 영상도 많이 만든다고 한다. 로버트 슈네이큰버그의 저서에 의하면 코엔 형제는 영화 《블러드 심플》을 만들때 파일럿 영상을 만들어서 설득하여 투자받았다고 한다.
2.1. 이러면 안된다 [편집]
2.2. 이런 경우도 있다 [편집]
- 예술 영화 전문 투자자/제작사 : 아예 특정대상(마니아)들을 노리고 만든다. 제작자들이 손해 안 날 정도로만 만든다. 대부분의 예술 영화들은 이런 방식으로 만든다. MK2를 설립한 마린 카미츠는 이런 시장의 잠재성을 알아차리고 제작사를 차리고 다양한 감독들에게 투자해 입지를 다진 케이스다. 클로드 샤브롤도 전문 제작사를 만들어 동료들을 지원했다.
- 장클로드 다그 : 영화를 찍기 위해 아예 은행 강도질을 했다. 당연히 감옥에 가서 다시는 영화를 감독 할 수 없었다.
2.3. 투자를 받을수없다면 [편집]
3. 투자를 할려면 [편집]
개인일 경우 크라우드펀딩이 있다. 우리나라 경우 개인 투자는 한 해 최대 500만원 단일 영화 1편에 최대 200만원을 투자 할 수 있다
크라우드펀딩의 특성상 위험도가 매우 높은 투자이다.
얼마나 높냐면 주식일 경우 상장폐지가 되지 않는 이상 손해를 보더라도 투자금을 회수 할 수 있지만 영화는 일정 관격수를 채우지 못하면 얄짤 없이 한푼도 주지 않는다. 또한 영화의 제작 기간이 길어져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발생 될 수 있다.
하지만 꼼꼼이 살펴보고 전략적인 투자를 한다면 관객당 추가 수익률를 보장기 때문에 펀드 보다 높은 솔솔한 수익률를 가져다 준다.
대표적인 크라운펀딩 작품으로는 '너의 이름은.'이 있다. 우리나라 관객 360만명을 찍으면서 수익률 37%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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