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신령스러운 벌레 [편집]
벌을 달리 이르는 말.
2. 신라 헌덕왕 때 김헌창의 난의 고발자 [편집]
3. 고스트 메신저에 등장하는 작은 영들 [편집]
고스트 메신저 1화 예고편에서 꼬마강림에게 시달림 받는 흰 몸체에 외눈의 작은 영도 영충의 일종이다.
귀신과 마찬가지로 보이는 사람에게만 보이며 비교적 해는 별로 없다.
1화에서 꼬마강림의 집안에 떼거지로 등장. 꼬마강림을 귀찮게 하는 거 이외엔 딱히 별 해가 없는 듯 하다. 꼬마강림 집안에 있는 것들은 해파리처럼 생긴 것, 돌고래 같은 물고기와 비슷하게 생긴 것[1], 위에 언급한 외눈의 흰색의 작은 영 총 세 종류. 설정 상에는 이거 외에도 더 다양한 디자인이 있지만 대표적인건 이 셋. 귀여운 이미지 때문에 고메덕들에게 둥둥이나 뽈뽈이같은 애칭으로 불린다.(ex/뽈뽈이 인형 만들어봤어요!) [2]
1화에서는 그야말로 안습의 극치. 꼬마강림이 얻은 소울폰 때문에 골탕을 먹는가 하면 꼬마강림이 멋모르고 풀어준 강아지령에게 거의 다 잡아먹히고 남은 한마리도 세로로 몸이 반토막이 났다.본격 고어물 고스트 메신저 외눈 영충이 제일 고생한다..., 1화 이후에 꼬마강림이 떼거지로 찍어둔건지 2화에서 강림도령 교란시키려고[3] 소울폰에서 우르르 튀어나온다.
귀신과 마찬가지로 보이는 사람에게만 보이며 비교적 해는 별로 없다.
1화에서 꼬마강림의 집안에 떼거지로 등장. 꼬마강림을 귀찮게 하는 거 이외엔 딱히 별 해가 없는 듯 하다. 꼬마강림 집안에 있는 것들은 해파리처럼 생긴 것, 돌고래 같은 물고기와 비슷하게 생긴 것[1], 위에 언급한 외눈의 흰색의 작은 영 총 세 종류. 설정 상에는 이거 외에도 더 다양한 디자인이 있지만 대표적인건 이 셋. 귀여운 이미지 때문에 고메덕들에게 둥둥이나 뽈뽈이같은 애칭으로 불린다.(ex/뽈뽈이 인형 만들어봤어요!) [2]
1화에서는 그야말로 안습의 극치. 꼬마강림이 얻은 소울폰 때문에 골탕을 먹는가 하면 꼬마강림이 멋모르고 풀어준 강아지령에게 거의 다 잡아먹히고 남은 한마리도 세로로 몸이 반토막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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