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활동3. 음반4. 여담

1. 개요 [편집]

2. 활동 [편집]

싱글 8장, 정규 1장을 발매했다.

대표곡으로는 잊어요, Pray/그땐그땐그땐, 왜 (슈프림팀과의 프로젝트 앨범 Ames Room의 수록곡)이 있다.

이번에는 개리 수록곡에 참여했다.

알게모르게 피쳐링을 자주하는 편이며, 중저음 때문에 구별하기 적당히 쉬운 가수.

앨범에는 안 나왔지만 정인의 '장마[1]'에도 피쳐링했었다.

2012년 보이스 코리아에서 강타 팀의 보컬코치로 출연했다.

3. 음반 [편집]

그룹 활동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음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4. 여담 [편집]

  • MBC FM4U의 저녁 8시 방송 '간미연의 친한 친구'의 토요일 방송에서 레이디 제인과 함께 고정 게스트를 맡고 있다. 그런데 토요일 저녁 8~10시에 FM4U 라디오를 듣는 사람이 별로 없는 관계로 아는 사람만 안다.
  • 팀 내 최대의 거구. 2012년 열애 소식이 알려졌고, 그를 전후에 다이어트를 감행하여 위사진과 달리 제법 살이 많아 빠졌었다. 하지만 2012년 6월 경의 사진을 보면 요요가 온 듯 하다. 사실 이미 2011년 초에 있었던 콘서트 투어 'Soul Fever' 대전 공연에서 첫인사 당시, '다이어트에 실패했습니다' 라고 자진납세했다(.....)
  • 덩치에 걸맞게 유도 유경험자라고 한다. 실제로 학창 시절에는 힘 꽤나 썼는지 개리가 방송에서 학교 짱 출신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장난에 가까운 발언이었겠지만 본인도 딱히 부정하지는 않았다.
  •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야 워낙 네 명 모두 목소리 참 좋은걸로 유명하지만, 그중 특히 영준의 목소리가 중후한 저음으로 눈에 띄는 편이라 화제의 오르기도 하는 편.
    이에 라디오에서 정엽은 '100만 원짜리 목소리에요'라고 칭찬를 했다. 100만'불'이아닌건 그냥 넘어가자.
  • 입담이 브아솔 내에서 그나마 가장 좋아 콘서트 다닐 때면 토크는 영준과 정엽이 주도한다.
  • 멤버들이 영준의 목소리를 평가하기로는 특유의 타고난 중저음 덕인지 흑인 목소리에 너무나 가까운 톤을 지녔다고 평가를 했다. 소울의 거장 루더 밴드로스와 굉장히 흡사한 톤을 지녔다는 평이 많다.
[1] 영준이 작사한 곡인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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