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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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신체적인 특징 [편집]
- 영장류는 다른 포유류에서는 보이지 않는 빗장뼈(Clavicle)(쇄골)와 5개의 손·발가락을 가지고 있다.
- 다른 포유류에 비해 커다란 뇌를 가지고 있는데, 뇌에서 시각을 담당한 부분은 잘 발달되어 있으나 냄새를 담당하는 부분은 잘 발달되어 있지 않다.
- 일반화된 이빨(앞니, 송곳니, 옆니, 어금니), 영장류의 종류에 따라 꼬리의 유무나 형태, 용도, 앞 팔과 뒤팔 사이의 길이 비율도 종류에 따라 차이가 난다.
10. 수명이 긴편이다. 특히 호모 사피엔스는 평균 수명이 80세 정도로 포유류중에서도 매우 긴편이다. 침팬지와 오랑우탄, 고릴라도 40~60년을 산다. 유인원들 외의 다른 종류들도 30년 이상은 산다.
3. 영장목의 하위 단계 [편집]
4. 영장목 진화과정에 대한 가설 [편집]
- 사냥을 위한 시각발달 이론
상당수 영장류들이 사냥을 즐기며 이 포식자로서의 생태적 위치 때문에 시각이 발달하고 눈이 평행하게 위치한다는 이론이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육식을 하는 영장류가 드물고[11] 초식만을 하는 영장류도 시각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확실하지는 않다.
5. 영장류의 생태 [편집]
6. 영장류의 행위 [편집]
6.1. 식성과 보행방법 [편집]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 잡식성이며 고릴라, 여우원숭이 등 일부 종만이 초식성이다. 인간은 물론 침팬지나 개코원숭이 등 몇몇 종류는 사냥을 즐기기도 한다. 다만 육식만 하는 종은 안경원숭이가 유일하다
인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영장류는 앞발로 딛고 뒷발로 추진력을 얻는 식으로 사족보행을 한다. 허나 신체구조가 나무타기에 적합하게 진화되어 있어 앞발이 자유로우며, 간헐적으로 이족보행을 하는 대신 다른 사족보행 동물에 비해 지상에서는 느리고 불안정하다. 다만 개코원숭이처럼 나무보다 땅에서 주로 생활하는 종도 있다.(이런 경우 반대로 나무를 잘 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일시적으로 직립 보행을 할 수 있지만 신체구조상 완전한 직립은 불안정한 자세여서 완전한 직립보행이 가능한 종은 인간이 유일하다. 그나마 인간도 완벽하게 이족보행에 최적화된 진화가 끝나지 않아서 위하수, 디스크 등 몇몇 질병을 가지고 있다.
인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영장류는 앞발로 딛고 뒷발로 추진력을 얻는 식으로 사족보행을 한다. 허나 신체구조가 나무타기에 적합하게 진화되어 있어 앞발이 자유로우며, 간헐적으로 이족보행을 하는 대신 다른 사족보행 동물에 비해 지상에서는 느리고 불안정하다. 다만 개코원숭이처럼 나무보다 땅에서 주로 생활하는 종도 있다.(이런 경우 반대로 나무를 잘 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일시적으로 직립 보행을 할 수 있지만 신체구조상 완전한 직립은 불안정한 자세여서 완전한 직립보행이 가능한 종은 인간이 유일하다. 그나마 인간도 완벽하게 이족보행에 최적화된 진화가 끝나지 않아서 위하수, 디스크 등 몇몇 질병을 가지고 있다.
6.2. 사회 구성 [편집]
안경원숭이나 오랑우탄 같은 일부 종을 제외하면 인간을 포함한 대부분의 원숭이와 유인원이 무리생활을 한다.
[1] 〈제일가는〉,〈으뜸〉이라는 뜻이고 원숭이나 유인원과는 상관이 없다. 아마 예전까지 인간이 가장 우월한 동물이라는 생각 때문에 인간한테 이런 의미를 붙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연구가 계속되면서 유인원, 원숭이, 프로시미안이 인간과 가깝다는 것을 알고 여기에 함께 포함되었다.[2] 이 단어는 생물 분류학을 정립한 린네가 라틴어로〈으뜸〉을 뜻하는〈primus〉로 정리한 것이다.[3] 당장에 침팬지만 봐도 답이 나온다.[4] 단, 인간의 발과 거미원숭이의 손은 제외. 전자의 경우는 직립보행에 특화가 되어 엄지발가락도 나머지 발가락과 같은 방향을 향하여서 물건을 감아쥐는 게 불가능하고, 후자는 엄지손가락이 퇴화했다.[5] 개나 고양이 발톱을 깎다 실수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발톱에도 신경이 분포해 있어 부러지거나 손상당하면 극심한 고통이 온다. 물론 인간도 손톱을 뽑거나 다치거나 하면 극심한 통증이 오지만 손톱 그 자체의 손상 때문이 아니라 손톱밑살 신경 때문이며 영장류의 손발톱은 일종의 굳은살이라 기능을 차치하고 생리학적 측면으로만 본다면 그 자체는 잉여부위다. 물론 성장 역시 뿌리에서 하는 것이지 손발톱 혼자 자라는 게 아니다.[6] 즉, 인간처럼 신체적으로 심하게 덜 자란 상태로 태어난다는 뜻. 날것으로 말하면 태아를 일단 낳고 본 후 키운다고 할 수 있다.[7] 유대류도 태아 상태 개체를 출산해 주머니에 넣고 키우긴 한다. 물론 유대류의 주머니는 사실상 외부 태반 역할에 가깝기 때문에 그 '키운다'의 양상이 완전히 다르긴 하다.[8] 미숙아 상태로 낳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심하게 큰 두개골 때문에 태아가 더 커지면 출산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다른 동물과 비교했을때 사람도 마찬가지다.[9] 침팬지는 인간보다 순간기억력이 뛰어나다.[10] 고릴라는 표범보다 덩치가 크고 공격력과 치악력이 더 강하지만 영장류 특유의 얇은 피부 때문에 표범의 공격에 무방비해서 표범에게 사냥당한다.[11] 안경원숭이만 육식만 하는 육식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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