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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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영일교통(永一交通)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옛 시내버스 회사였고, 본사 및 차고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678-1번지에 위치해 있었다. 본사 및 차고지는 현재 보성운수 난향동영업소다.
2. 주요 연혁 [편집]
3. 과거 운행노선 [편집]
4. 역대 보유차량 [편집]
4.1. 자일대우상용차 [편집]
- 신진 FB100LK 가솔린
[1] 1970년 초 새서울버스가 영등포합승에서 분리독립해서 운행하다가 1973년 개봉여객으로 사명이 변경된 이후 1979년 2월 1일 종점이 서울시청에서 신촌으로 단축된데 이어, 1981년 기점이 광명시로 연장 및 종점이 당산동으로 단축되었다. 1984년 종점이 구로공단으로 단축되었고, 1989년 2월 1일 종점이 다시 당산동에서 목동까지 연장되었다. 1993년 다시 종점이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단축되었고, 1990년대 후반에 폐선되었다.[2] 1974년 본회사가 보성운수에 흡수합병과 동시에 보성운수가 운행하기 시작했고, 2000년 종점이 서울역에서 노량진으로 단축되었다가 2004년 7월 1일 서울시내버스 개편으로 폐선되었다.[3] 1970년 11월 1일 영인운수가 영등포합승에서 분리독립해서 운행하다가 1987년 영인운수에서 한성운수에 매각되었고, 1990년대 폐선되었다.[4] 1971년 초 삼광운수가 영등포합승에서 분리독립해서 운행하다가 1980년 흥기운수(興畿運輸)로 사명이 변경된 이후 2000년 운행회사의 부도 및 폐업과 동시에 폐선되었다.[5] 1970년 10월 20일 구로동영업소가 보영운수로 분리독립과 동시에 보영운수에서 운행하기 시작하다가 1987년 보영운수의 면허등록지가 금천구 가산동 29-6번지로 차고지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314번지로 각각 이전과 동시에 기점이 구로동에서 하안동으로 연장되었고, 종점이 남대문시장에서 이대입구로 단축되었다. 현재 지선버스 5714번으로 운행 중이다.[6] 1971년 1월 삼광운수가 분리독립해서 운행했다가, 1973년 1월 삼광운수에서 보성운수로 매각되어 운행하다가 같은해 3월 보성운수 오류동영업소, 신정동영업소 등이 세풍운수로 분리독립하면서, 세풍운수에서 운행했다. 개편 후 간선버스 600번으로 서울교통네트웍에서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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