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일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조선 영조대의 문신으로 우의정을 지냈던 조재호가 1751년 5월 10일부터 1752년 8월 1일까지 약 1년 3개월간 영남감영(嶺南監營)의 감사로 재직하며 매일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긴 일기로, 감사직을 수행하며 저자가 경험했던 일과 조정에 올려보낸 장계 등을 상세히 수록한 것이다.
훗날 어떠한 연유에선지 몰라도 아무도 모르게 일본으로 반출되었고, 2004년에 경북대학교에서 일본의 한국학 관련 자료를 조사하던 중 교토대학 중앙도서관에서 영남감영의 일일 업무일지인 영영장계등록 일부분과 함께 영영일기 원본을 발견, 내용을 필사해 한국으로 가져왔다.
1750년경 영남 지역 백성들의 민원이나 공사(公事)의 일 등을 상세히 기록하여 남긴 일기로, 250년전 우리나라 지방관의 업무 상황과 개인 생활 모습부터 시작하여 영남지역 민간인들의 삶의 모습과 지역 분위기 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료이다. 조재호가 친필로 쓴 영영일기 원본은 일본 교토대에 소장되어 있으며, 한국으로 필사해온 내용은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에서 2004년에 영영장계등록과 합철하여 책으로 발간하였다.
훗날 어떠한 연유에선지 몰라도 아무도 모르게 일본으로 반출되었고, 2004년에 경북대학교에서 일본의 한국학 관련 자료를 조사하던 중 교토대학 중앙도서관에서 영남감영의 일일 업무일지인 영영장계등록 일부분과 함께 영영일기 원본을 발견, 내용을 필사해 한국으로 가져왔다.
1750년경 영남 지역 백성들의 민원이나 공사(公事)의 일 등을 상세히 기록하여 남긴 일기로, 250년전 우리나라 지방관의 업무 상황과 개인 생활 모습부터 시작하여 영남지역 민간인들의 삶의 모습과 지역 분위기 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료이다. 조재호가 친필로 쓴 영영일기 원본은 일본 교토대에 소장되어 있으며, 한국으로 필사해온 내용은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에서 2004년에 영영장계등록과 합철하여 책으로 발간하였다.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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