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고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생애 [편집]
영고숙은 영곡의 봉인으로[1] 백성들을 사랑해 영수의 물을 논에 대주는 공사를 해 백성들이 대단히 기뻐했다고 전해진다.[2]
기원전 722년, 영고숙은 정장공의 어머니 무강과 황천에서 만나겠다고 선언했을 때 영고숙이 찾아와 올빼미 고기를 바치면서 그것의 부당함을 깨우쳤다.[3] 정 장공이 계책을 물으니거짓말은 하지 않기 위해서 영고숙은 지하 토굴을 파서 거기에 물이 흐르게 장치를 해 거기를 황천이라고 칭하고 만나 화해하라고 하여, 정 장공이 그대로 실천했다. 그리하여 그 일로 정 장공은 영고숙을 신임하게 되었다고 한다.
기원전 713년, 5월 갑신일 정 장공이 허나라를 정벌할 원수를 뽑을 때 영고숙과 공손알이 서로 다투었는데, 정 장공은 그를 뽑았다고 한다. 이에 공손알은 그것에 한을 품었다. 가을 7월 제희공과 만나 허나라를 쳤다. 무진일 허나라의 도성을 칠 때 공손알이 몰래 활을 영고숙에게 겨누어 쏘아 영고숙은 그것에 맞아 안타까운 최후를 맞았다.
기원전 722년, 영고숙은 정장공의 어머니 무강과 황천에서 만나겠다고 선언했을 때 영고숙이 찾아와 올빼미 고기를 바치면서 그것의 부당함을 깨우쳤다.[3] 정 장공이 계책을 물으니
기원전 713년, 5월 갑신일 정 장공이 허나라를 정벌할 원수를 뽑을 때 영고숙과 공손알이 서로 다투었는데, 정 장공은 그를 뽑았다고 한다. 이에 공손알은 그것에 한을 품었다. 가을 7월 제희공과 만나 허나라를 쳤다. 무진일 허나라의 도성을 칠 때 공손알이 몰래 활을 영고숙에게 겨누어 쏘아 영고숙은 그것에 맞아 안타까운 최후를 맞았다.
3. 여담 [편집]
열국지에서는 대체적인 내용과 최후가 같으나 정 장공이 영고숙을 위해 공손알을 저주해 죽였다고 한다. 물론, 정사에서는 그런 얘기는 안 나온다. 그러나 그 뒤로 공손알이 나오지 않으니 어떤 형태로든 나타나지 못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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