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검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靈劍尊. 무협소설군 한백무림서의 등장인물. 비검맹 오검존의 일원으로, 달리 추혼마객(追魂魔客)이라고도 불린다.
기함은 마령선(魔靈船)으로, 기동력과 화력은 오검존 기함 중 으뜸이다. 추혼선단이라 부르는 함대를 이끌고 있으며 휘하의 검사를 영검대(靈劍隊)라고 부르는 듯. 단순히 영검존이 이끄는 검사들이라서 영검대가 아니라 흑림의 도사들과 함께 주술진을 펼치는 것으로 보아 주술적인 힘도 지닌 듯하다.[1]
본인은 중단전을 완성한 무인이며, 무공을 전개할 때 거대한 영혼을 짊어진 듯한 묘사가 있다. 융통무애한 검술에 검령의 주술적 힘을 더해 사용한다. 같은 검존인 사검존처럼 술법무공을 사용하는 듯.
기함은 마령선(魔靈船)으로, 기동력과 화력은 오검존 기함 중 으뜸이다. 추혼선단이라 부르는 함대를 이끌고 있으며 휘하의 검사를 영검대(靈劍隊)라고 부르는 듯. 단순히 영검존이 이끄는 검사들이라서 영검대가 아니라 흑림의 도사들과 함께 주술진을 펼치는 것으로 보아 주술적인 힘도 지닌 듯하다.[1]
본인은 중단전을 완성한 무인이며, 무공을 전개할 때 거대한 영혼을 짊어진 듯한 묘사가 있다. 융통무애한 검술에 검령의 주술적 힘을 더해 사용한다. 같은 검존인 사검존처럼 술법무공을 사용하는 듯.
2. 작중 행적 [편집]
2.1. 화산질풍검 [편집]
2.2. 천잠비룡포 [편집]
59장 '신마대전'에서 등장한다. 휘하 함대를 이끌고 적벽에 정박하고 있으며, 신마맹이 적벽을 공격한 다음에도 뭍으로 올라오지 않은 상태.
흑림의 사절과 만나 현재 상황[2]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대공을 연성했으며, 차기 비검맹주 자리를 노리고 있다. 이때 독백으로 사검존은 집착에 눈이 멀었고 파검존은 허무에 잠식되었다고 디스했다.
단심맹의 사주를 받은 진명군[3]의 병력과 함께 비검맹의 검사들이 적벽으로 진군하였고 이에 맞서기 위해 의협비룡회와 적벽의 무인들이 제갈공명의 가면을 쓴 문사의 지휘로 반격을 시작한다. 사전에 약조한 대로 제갈공명을 제거하기 위해 나섰지만 사실 페이크. 제갈 가면을 쓴 문사는 우목이었다.
우목과 그를 도우러 온 도요화를 몰아붙이던 중 난입한 오기륭과 일 대 일로 싸운다. 밀리면서도 물러서지 않는 오기륭과의 승부에 몰입, 작전을 도외시하고 저녁까지 시간을 허비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제천대성이 오기륭을 날려버렸다. 그와중에 제천대성을 원숭이로 부르다가 한 방에 밀려나며 확연한 격차를 보이기도. 승부를 방해하지 말라며 제천대성과 싸우려고[4] 했지만, 한눈 팔지 말고 할 일을 하라는 제천대성의 말을 받아들이고 영검대를 지휘하러 간다. 출발하기 전 마지막 자존심으로 비무를 신청했지만 씹혔다(…).
이후 흑림의 도움으로 부활한 귀검대를 이끌고 진격한다. 막야흔, 엽단평을 보고 검도천신마의 진전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알아채고는 저 둘을 상대한다. 검도천신마의 명성보다 한참 못하다며 압도적으로 저 둘을 몰아붙인다. 그러던 도중 명경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고 그쪽으로 향한다. 호기롭게 명경에게 도전하지만 압도적으로 밀린다. 심지어 명경은 흑풍을 탄 상태였음에도 그 어떤 피해조차 입히지 못한다. 흑풍을 멈춰 짧게 대화하게 만든 것이 전부일 뿐 명경에게 언제든지, 얼마든지 치울 수 있는 방해물 취급받으면서 처절하게 밀리는 모습이 그야말로 안습 그 자체.
이후 홍룡, 홍해아, 철선녀와 함께 합공을 하나 십단금을 시전한 명경에게 역시나 밀리고, 홍룡이 홍해아의 삼매진화를 흡수해 진신의 힘을 발휘하자 그 열기를 이기지 못하고 물러난다. 이후 명경과 홍룡의 격전을 보며 자신의 완패를 인정하고 포권을 취하며 비검맹의 후퇴를 결정한다.
흑림의 사절과 만나 현재 상황[2]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대공을 연성했으며, 차기 비검맹주 자리를 노리고 있다. 이때 독백으로 사검존은 집착에 눈이 멀었고 파검존은 허무에 잠식되었다고 디스했다.
단심맹의 사주를 받은 진명군[3]의 병력과 함께 비검맹의 검사들이 적벽으로 진군하였고 이에 맞서기 위해 의협비룡회와 적벽의 무인들이 제갈공명의 가면을 쓴 문사의 지휘로 반격을 시작한다. 사전에 약조한 대로 제갈공명을 제거하기 위해 나섰지만 사실 페이크. 제갈 가면을 쓴 문사는 우목이었다.
우목과 그를 도우러 온 도요화를 몰아붙이던 중 난입한 오기륭과 일 대 일로 싸운다. 밀리면서도 물러서지 않는 오기륭과의 승부에 몰입, 작전을 도외시하고 저녁까지 시간을 허비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제천대성이 오기륭을 날려버렸다. 그와중에 제천대성을 원숭이로 부르다가 한 방에 밀려나며 확연한 격차를 보이기도. 승부를 방해하지 말라며 제천대성과 싸우려고[4] 했지만, 한눈 팔지 말고 할 일을 하라는 제천대성의 말을 받아들이고 영검대를 지휘하러 간다. 출발하기 전 마지막 자존심으로 비무를 신청했지만 씹혔다(…).
이후 흑림의 도움으로 부활한 귀검대를 이끌고 진격한다. 막야흔, 엽단평을 보고 검도천신마의 진전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알아채고는 저 둘을 상대한다. 검도천신마의 명성보다 한참 못하다며 압도적으로 저 둘을 몰아붙인다. 그러던 도중 명경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고 그쪽으로 향한다. 호기롭게 명경에게 도전하지만 압도적으로 밀린다. 심지어 명경은 흑풍을 탄 상태였음에도 그 어떤 피해조차 입히지 못한다. 흑풍을 멈춰 짧게 대화하게 만든 것이 전부일 뿐 명경에게 언제든지, 얼마든지 치울 수 있는 방해물 취급받으면서 처절하게 밀리는 모습이 그야말로 안습 그 자체.
이후 홍룡, 홍해아, 철선녀와 함께 합공을 하나 십단금을 시전한 명경에게 역시나 밀리고, 홍룡이 홍해아의 삼매진화를 흡수해 진신의 힘을 발휘하자 그 열기를 이기지 못하고 물러난다. 이후 명경과 홍룡의 격전을 보며 자신의 완패를 인정하고 포권을 취하며 비검맹의 후퇴를 결정한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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