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4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염창성은 1880년생이며 함경남도 단천군 이중면 가응리 출신이다. 그는 1921년 대한광복단 단원으로 가담한 뒤 김도빈(金道彬)ㆍ오성환ㆍ오일규(吳一奎)[1]ㆍ안인현ㆍ이종숙(李鍾淑)ㆍ차병학(車秉學) 등과 함께 함남 단천군에서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하였다. 이때 김도빈, 차병학은 이중면 하전리에 거주하는 최덕복과 수하면 상운리에 소재한 안인현의 집을 은신처로 삼아 무기를 보관했다. 그러나 1921년 10월 14일, 염창성은 안인현의 집에서 차병학이 총기 오발 사고를 내는 바람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4년 염창성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4년 염창성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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