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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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이 문서는 열혈물을 소개하는 문서이다. 열혈물은 열혈스러운 작품을 뜻한다.
2. 상세 [편집]
20세기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놓고 보면 슈퍼로봇물, 그리고 그 중 용자물과 접점이 많다. 그러나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어지는 만큼 대놓고 전적으로 열혈스러운 애니메이션은 매우 적다. 용자물이라는 장르가 이쪽으로 흡수되기도 했다. 열혈 시리즈의 열혈도 이 열혈.
주된 계보를 보면 가이낙스가 톱을 노려라!시리즈로 올려놓고 천원돌파 그렌라간으로 최정점을 찍다가 트리거로 넘어가면서 킬라킬과 프로메어를 선보이고는 있지만, 어쨌든 2010년대 후반 이후 이 수준으로 뜨거운 열혈물의 등장은 띄엄띄엄해져서 기대치가 21세기 이전으로 되돌아갔다. 이건 그렌라간 이후 열혈물에 대해 보는 시청자들의 눈이 너무 높아진 탓이 크다.
주된 계보를 보면 가이낙스가 톱을 노려라!시리즈로 올려놓고 천원돌파 그렌라간으로 최정점을 찍다가 트리거로 넘어가면서 킬라킬과 프로메어를 선보이고는 있지만, 어쨌든 2010년대 후반 이후 이 수준으로 뜨거운 열혈물의 등장은 띄엄띄엄해져서 기대치가 21세기 이전으로 되돌아갔다. 이건 그렌라간 이후 열혈물에 대해 보는 시청자들의 눈이 너무 높아진 탓이 크다.
3. 열혈이 포함된 작품 목록 [편집]
- 1박 2일 시즌1
- 구급전대 고고파이브 : "사람의 생명은 지구의 미래! 불타는 레스큐 영혼!"1999년 지구 멸망이라는 낯선 예언을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세기말 분위기 속에서도, 생명과 평화와 구조를 위해서 싸우는 5남매의 뜨거운 형제애와 활약이 비춰진다. 오프닝 가수인 이시하라 신이치의 노래는 세기말 분위기 및 이미지의 영향으로 밝은 노래가 아닌, 힘있고 강단있는 노래로서 호평받았다.
- 백수전대 가오레인저 : "생명이 있는 곳에 정의의 우렁찬 외침이 있다!" 오프닝 가수 야마가타 유키오의 노래가 짐승스러우면서도 야성적이며, 6전사들의 야성적인 싸움도 볼 만하다. 실제로 가수가 마지막 부분에 우그아아를 외칠때에 듣는 아이들이 놀라 울었다고 한다. 주인공인 시시 카케루의 대사, "의욕 만만이라고~!"는 그의 캐릭터성을 잘 살렸다.
-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 "날뛰는 다이노가츠". 작중에서도 용기, 활력, 기력 등을 강조한다. 이어서, 오프닝 가수 엔도 마사아키의 노래를 들어보면, 가사에 "날뛰어 날뛰어(아바레 아바레)"부분을 들어보면 활력이 생겨나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가수 본인도 뜨거운 가창력을 가졌다.
-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 "불타는 하트로 쿨하게 싸운다". 오프닝을 부른 사이킥러버의 노래를 들어보면, 뜨겁고도 강렬한 느낌이 든다. 동시에 아카자 반반(주인공)의 열혈바보스러운 캐릭터성이 본작의 주제를 상징하며, 그의 대사 중 하나인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는 단순명료하면서도 주제를 강조하며, 정의를 강조하는 대사이자 강렬한 느낌의 대사이다.
-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 "넘쳐나는 용기를 마법으로 바꾼다". "마법, 그것은 성스러운 힘! 마법, 그것은 미지로의 모험! 마법, 그것은 용기의 증표!" 극중에서 선역인물들이 거의 용기를 강조하며, 전사들이 용기를 발휘할 때마다, 새로운 마법주문이 들어온다.
- 굉굉전대 보우켄저 : "끝없는 모험 Spirit!" 모험에 목숨을 건 주인공의 모습이 볼 만하다.
3.1. 열혈물 목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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