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역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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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추리/추론/논증의 방법 가운데 하나. 연역법, 연역추론이라고도 한다. 귀납논증과 함께 논리학의 두 축을 이루고 있다. 흔히 '보편적 사실로부터 구체적 사실을 추론해내는 방식'이라고 일컬어진다. 연역논증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전제가 참이라면 결론은 필연적으로 참이다"는 것이다. 즉 귀납논증과 달리 전제가 옳고 추론 방식이 타당한 이상 결론은 거짓일 수 없다. 이를 두고 진리보존적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다만 귀납법을 통해서는 "새로운" 지식을 확충할 수 있는 반면, 연역논증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이미 전제에 "담겨있던 것"일 뿐이라는 단점이 있다.
아래와 같은 삼단논법이 연역논증의 기초적이면서도 모범적인 사례에 해당한다.
아래와 같은 삼단논법이 연역논증의 기초적이면서도 모범적인 사례에 해당한다.
(전제1). 모든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전제2). 철수는 사람이다.(결론). 철수는 언젠가 죽는다.
2.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언 논리 [편집]
3. 현대 논리학 [편집]
3.1. 명제 논리 [편집]
- 참고 항목: 논리 연산
3.2. 술어 논리 [편집]
3.3. 양상 논리 [편집]
4. 도덕 추론 [편집]
연역 원리를 쓰지만 같지는 않다. 도덕 추론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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