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픽션 장르 중 하나. 남녀・정조・미추 등의 관념처럼, 성별과 관련된 사회인식들이 정반대로 뒤바뀐 세계를 다루는 장르다. 현실과 정반대가 된 사회를 통해 재미를 이끌어내는 것이 묘미.[1] 전생물, 이세계물과 결합할 경우 주인공이 이러한 세계로 가게 되어 좋게든 나쁘게든 입장이 180도 달라진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는 스토리로 가게 된다.
일본에서는 사물의 순서・위치・관계 등이 거꾸로 뒤집힌다는 뜻의 아베코베(あべこべ)라고도 한다. 여기저기(あちこち)나 이것저것(あれこれ)과 같이 이(こ)&저(あ)로 통하는 바가 있는 속어.
일본에서 인터넷 소설을 중심으로 발흥한 장르로, 남성향 성인 작품이 많았다. 그러나 저변이 넓어지며 역전물에 페미니즘적인 요소를 넣어서 성차별, 성 고정관념 같은 성별문제에 관해서 진지하게 다루는 작품도 나오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정조역전세계로 이 장르를 처음 접하고 신선한 상상력이라 느낀 사람이 많았다. 이후 한국에도 정착한 상태.
참고로 명칭이 비슷한 역전 없음(逆転なし)이라는 장르 태그도 있는데 이건 보통 펨돔을 의미한다. 관계에서 공수교대를 끝까지 안한다는 뜻이다.
일본에서는 사물의 순서・위치・관계 등이 거꾸로 뒤집힌다는 뜻의 아베코베(あべこべ)라고도 한다. 여기저기(あちこち)나 이것저것(あれこれ)과 같이 이(こ)&저(あ)로 통하는 바가 있는 속어.
일본에서 인터넷 소설을 중심으로 발흥한 장르로, 남성향 성인 작품이 많았다. 그러나 저변이 넓어지며 역전물에 페미니즘적인 요소를 넣어서 성차별, 성 고정관념 같은 성별문제에 관해서 진지하게 다루는 작품도 나오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정조역전세계로 이 장르를 처음 접하고 신선한 상상력이라 느낀 사람이 많았다. 이후 한국에도 정착한 상태.
참고로 명칭이 비슷한 역전 없음(逆転なし)이라는 장르 태그도 있는데 이건 보통 펨돔을 의미한다. 관계에서 공수교대를 끝까지 안한다는 뜻이다.
2. 관련 작품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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