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초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임진왜란 때 활약했던 학봉 김성일(金誠一)의 9대손이었던 김종수가 자신의 맏딸이 12세가 되어 1797년 11월에 선산군 해평면의 최운석(崔雲錫)에게 시집을 가게 되자 출가여성이 익히고 지켜야 할 사항들을 간추려 한글로 써서 건네준 책이다.
전반부는 여성으로서 지켜야 할 사항들이 기록되어 있고, 후반부는 고대로부터 삼국, 신라, 고려로 이어지는 통사와 조선 8도 각 지역의 역사와 지리, 문화, 그리고 선대의 기일을 비롯한 복제, 육갑, 수법 등이 모두 한글로 기록되어 있다.
1700년대 당시 한국 민중의 사고와 생활 양식 및 풍속 등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또한 국어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가 된다.
전반부는 여성으로서 지켜야 할 사항들이 기록되어 있고, 후반부는 고대로부터 삼국, 신라, 고려로 이어지는 통사와 조선 8도 각 지역의 역사와 지리, 문화, 그리고 선대의 기일을 비롯한 복제, 육갑, 수법 등이 모두 한글로 기록되어 있다.
1700년대 당시 한국 민중의 사고와 생활 양식 및 풍속 등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또한 국어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가 된다.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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