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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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여시재(與時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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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 |
이사장 | |
원장 | 공석[1] |
1. 개요 [편집]
- ‘여시재(與時齋)’의 이름은 ‘시대와 함께하는 집’, ‘시대를 어깨에 짊어진다’라는 뜻으로 ‘시대와 함께 가면(與時偕行) 이롭지 않은 것이 없다’고 했던 <주역>의 풀이에서 비롯됐다. 영문명 Future Consensus Institute는 동시대인들의 지혜와 협력을 통해 미래를 만든다는 뜻이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즐겨쓰는 단어이다.
2. 이사회 [편집]
- 최초 설립시에는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큰 몫을 담당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금은 이사직에서도 사퇴한 상태다.
3. 연구주제 [편집]
- 4대주제(세계의 변화, 디지털 사회, 지속 가능한 발전, 동서양을 초월한 신문명)를 중심으로 동북아와 한반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 (출처: 공식 홈페이지http://yeosijae.org)
- 매일경제와 함께 '신문명' 도시를 주제로 특집 기획을 연재한 바 있다.
- 한국, 市産學으로 `新문명 미래도시` 주도해야 (http://www.mbn.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3199341)
4. 여담 [편집]
- 시대전환의 유일한 국회의원인 조정훈(1972)이 이 재단의 부원장을 지냈다는 사실 등에 주목해 여시재가 정치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해 시대전환을 후원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
- '여시재'는 중국 시진핑 주석이 즐겨쓰는 단어로 유명하며 2015년 12월 16일 열린 세계인터넷대회 개막식, 양안정상회담, 영국 런던시장 환영만찬 등에서 사용했다.
[1] 전임 원장이었던 이광재 前 강원도지사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원주시 갑 지역구에 출마함에 따라, 사임한 것으로 보인다. 당선되었기에 국회의원의 겸직금지조항에 의거, 원장 복귀는 불가능하다.[a]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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