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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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새벽녘 빛
1.1. 얼음과 불의 노래에 나오는 검1.2. 스타크래프트 2 맵1.3. 미 해병대 소속의 군마1.4. 일본의 락음악
2. 얼마 남지 않은 목숨을 이르는 말
2.1. 얼음나무 숲에 등장하는 악기
3. 홍콩의 가수 겸 배우4. 서울특별시의회의 의원 여명5. 여명TheDawn (게임)6. 메이드 인 어비스의 등장인물 여명경

1. 새벽녘 빛 [편집]

Dawn

아침이 다가오는 새벽에 밝아오는 희미한 빛을 일컫는 말로 새벽보다는 좀 더 희망의 의미가 강한 말이다. 새벽보다는 그 사용 빈도가 낮은 편이지만 오히려 그 낯설고 문학적인 느낌 때문에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같은 의미로 들어간 것들

1.1. 얼음과 불의 노래에 나오는 검 [편집]

파일:Dawn.png

데인 가문의 보검.

우윳빛을 내는 대검이며, 발리리아 강철도 아니면서 일반 검보다 훨씬 가볍고 날카로우며 단단하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여명기 시절 데인 가문의 시조가 하늘에서 떨어진 별[1]을 따라 도른으로 가 별을 찾아내고 그 운철을 제련해 검을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이 검은 가주에게 전해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가문 내에서 가장 뛰어난 검사가 물려받는다고 하며 이 검사는 "아침의 검"이라는 칭호로 불린다. 대표적인 아침의 검으로는 킹스가드 아서 데인이 있다. 만일 그러한 검사가 없다면 고이 모셔둔다고 한다.

아서 데인 사후 현재는 에다드 스타크가 반납해 스타폴 성에 모셔져 있다.

1.2. 스타크래프트 2 맵 [편집]

1.3. 미 해병대 소속의 군마 [편집]

미군 소속으로 6.25 전쟁에서 활약한 군마. 대한민국식 이름이 '여명'이며, 본명보다도 유명한 '레클리스'라는 별명을 얻은 이다.

1.4. 일본의 락음악 [편집]

黎明

옴진리교와 관계있던 일본록밴드 완전해탈이 부른 록음악. 노래는 여기서 듣기 바란다.

2. 얼마 남지 않은 목숨을 이르는 말 [편집]

餘命
'간신히 여명을 유지하다' 식으로 사용한다. 비슷한 말로 잔명 등이 있다.

2.1. 얼음나무 숲에 등장하는 악기 [편집]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아나토제 바옐이 연주하는 쟂빛 바이올린. 연주하는 자는 살이 썩어 죽게 하는 힘이 있다.

3. 홍콩의 가수 겸 배우 [편집]

4. 서울특별시의회의 의원 여명 [편집]

5. 여명TheDawn (게임) [편집]

TheDawn 항목 참조.

6. 메이드 인 어비스의 등장인물 여명경 [편집]

[1] 실제로 운석을 제련해 검을 만드는 경우들이 드물지만 있었다. 대표적으로 이집트의 투탕카멘의 단검, 무굴 제국의 황제였던 자한 기르의 보검, 표트르 대제가 영국의 탐험가인 제임스 소워비(James Sowerby)에게 선물 받은 사블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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