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었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019년 트위터에서 시작된 드립. 아무 문장이나 끝에 '여름이었다'를 붙이면 감성적인 문구가 된다는 트윗을 시작으로 헛소리 끝에 '여름이었다'만 붙이는 형태로 커뮤니티 사이에서 퍼지게 되었다. 원문은 '여름이엇다'지만 대부분 '여름이었다'로 표기한다.
2. 유래와 전파 과정 [편집]
3. 여담 [편집]
'○○이었다'라는 짧은 문장 형식의 밈이기 때문인지 그 자체로 활용되는 경우도 많으나 ○○ 부분을 변형시켜 밈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 변형으로 겨울도 있다.#
- 다른 유래를 가졌으나 "봄이다."도 존재한다. # 단, 이 경우 '봄이다'를 쓰기 보다는 원문의 댓글에 달린 '스프링-그다'를 더 많이 사용한다. 원문의 내용 상 이성적으로 놓고 봤을 때 결코 좋게 볼 수 없는 이야기임에도 작성자가 이야기의 끝에 "봄이다"라는 문장을 넣어 자신이 비련의 여주인공인 듯 미화하려는 시도가 보여 다른 유저가 댓글로 "스프링ㅡ그다"라며 비꼰 것이 반응을 얻게 된 것. 같은 계절밈이라 그런지 비꼬는 용도로 사용하기보다는 적은 사례이지만 "여름이었다" 드립에 "스프링그다"라고 댓글을 다는 것을 볼 수 있다.
[1] 주로 서정적인 감성과 거리가 먼 문장을 작문하고 끝에 여름이었다.를 붙여 두 문장 사이의 괴리감을 극대화시키는 방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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