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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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유래와 전파 과정3. 여담

1. 개요 [편집]

2019년 트위터에서 시작된 드립. 아무 문장이나 끝에 '여름이었다'를 붙이면 감성적인 문구가 된다는 트윗을 시작으로 헛소리 끝에 '여름이었다'만 붙이는 형태로 커뮤니티 사이에서 퍼지게 되었다. 원문은 '여름이다'지만 대부분 '여름이다'로 표기한다.

2. 유래와 전파 과정 [편집]

시작은 한 트위터 유저가 학교에 시를 창작해서 제출해야하는데 아이디어가 없자, 유저의 트친이 "개소리 써놓고 끝에 '여름이었다.'만 붙이면 그럴싸해진다"라고 조언한 트윗이다.# 이후 해당 트윗이 리트윗을 많이 받게되면서 트위터 밖의 커뮤니티로도 알음알음 퍼지게 되었다. 초반에는 자신이 아무 문장이나 창작하고 '여름이었다.'를 붙이는 형태였으나#[1], 후에는 댓글에 헛소리로 티키타카를 하다가 "여름이었다."로 뜬금없이 끝맺는 밈도 생기게 되었다.

3. 여담 [편집]


'○○이었다'라는 짧은 문장 형식의 밈이기 때문인지 그 자체로 활용되는 경우도 많으나 ○○ 부분을 변형시켜 밈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1] 주로 서정적인 감성과 거리가 먼 문장을 작문하고 끝에 여름이었다.를 붙여 두 문장 사이의 괴리감을 극대화시키는 방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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