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이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음원 및 라이브3. 가사4. 곡 분석5. 여담6.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트랙
곡명
러닝타임
작사
작곡
편곡
2
여기
4:22

2. 음원 및 라이브 [편집]

▲ 음원
▲ 2017년 6월 03일 inhale 소극장 콘서트 라이브

3. 가사 [편집]

어제 나를 떠날 때
작은 어깨를 들썩일 때
사랑이 이렇게 또 끝이 났네 말할 때

햇살이 너를 비출 때
이 몇 번 반짝거릴 때
날이 좋아서 더 아프다고

그런 말들이 날 찔러와도
여전히 너는 아름다워
꿈 같던 순간에도 넌 그랬어

이제 기적 같은 건 사라져
리울 몫
언제나 외로웠을 네 자리만
덩그러니 맘에 놓이네
여기

우리를 버렸을 때
맘과 다른 말을 할 때
네 눈물을 외면했을 때

어떤 것도 널 망치게
두지 않겠다던 약속이
치기 어린 얘기가 떠올랐어

이제 지킬 수 없이 바래져
결국 넌 울지만
누구보다 사랑했었던
그날들만 남겨줘

너의 모든 말이 아파와도
전히 아름다워
차곡차곡 너로 쌓여갈 내 마음은
여기 여기 모두 남아

2옥타브 라(A4) 구간은 초록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파란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빨간색

4. 곡 분석 [편집]

  • 조성 : 다장조(C)
  • 최고음 : 3옥타브 도(C5)

inhale에서 최고의 난이도로 평가받는 곡. 후렴구에서 2옥타브 라(A4)를 4연타로 내는 부분이 두 번이나 나오며, 뒤이어 2옥타브 라♯(A♯4)을 3연타로 내는 부분까지 나온다. 거기다 마지막 후렴구에서는 멜로디 라인이 바뀌어서 2옥타브 라♯(A♯4)을 유지하다가 3옥타브 도(C5)3연타로 내는데, 이게 두 번이나 반복되면서 지옥이 펼쳐진다.

이렇듯 고음부에서 많은 음절을 빠르게 내야 하며 음을 끄는 구간이 많아서 웬만한 음역대로는 소화조차 불가능한 곡이며, 음역대가 받쳐 준다고 하더라도 오래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삑사리가 날 위험도 높다.

5. 여담 [편집]

  • 노래방에서 선곡 번호는 TJ에서 49626이고, 금영에서는 90188이다.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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