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dritch(게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엘드리치(게임)에서 넘어옴
제작 | Minor Key Games |
유통 | Minor Key Games |
OS | |
발매 | 2013. 10. 22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1. 개요 [편집]
2. 주요 게임 정보 [편집]
2.1. 지역 [편집]
2.1.1. 도서관(the Library) [편집]
처음 시작하는 장소이자 여러 지역으로 통하는 로비 역할을 하는 곳. 시작하자마자 바로 앞에 보이는 거울을 통해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2]. 시작 장소에서 곧장 앞으로 가면 여러 책들이 놓여져 있는데, 기본적인 조작법을 알려준다. 책 뒤쪽의 구조물에서는 앞서 배운 조작을 통해 게임 내 재화이자 마법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유물(Artifact)을 획득 할 수 있으니 꼭 먹어주자.
시작 장소와 튜토리얼 지역 사이의 바닥을 보면 덮힌 책이 놓여져 있는데, 이전에 이 도서관에 있었던 누군가가 기록해 놓은 저널이다. 던전을 탐험하며 똑같이 생긴 책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를 찾아 읽으면 도서관에 있는 떨어진 책에도 해당 내용이 추가된다. 이 내용들은 죽어도 초기화되지 않는다.
튜토리얼 지역을 기준으로 왼편에는 본 게임으로 들어갈 수 있는 세가지 빛나는 책과 함께 '은행 상자(Bank Chest)'[3]가 있다. 개요 부분에서 이미 언급했듯 여기에 넣은 유물들을 제외한 모든 정보는 사망 후 초기화되므로, 남는 것이 있다면 꼬박꼬박 넣어주자. 세가지 메인 책을 기준으로 위쪽의 파란 한기가 나오는 책은 추가 컨텐츠인 광기의 산맥 맵으로 갈 수 있는 책이며, 오른편에 놓인 책은 스코어어택 컨텐츠인 정신병동으로 갈 수 있는 책이다. 왼편 테이블에 놓인 잭 오 랜턴은 할로윈 맵으로 보내주며, 몬스터들이 원거리 공격을 하는 등 상당히 세지만 안에서 여러가지 무기와 도구들을 챙기고 메인 던전을 시작할 수 있다.
튜토리얼 지역 기준 오른편에는 굳게 닫힌 큰 문과 하얀색의 받침대 세개가 존재한다. 메인 던전인 세가지 빛나는 책들을 탐험해 영혼을 얻게되면 이 받침대에 놓을 수 있으며, 세개의 영혼을 모두 모으면 뒤의 문을 통해 엔딩을 볼 수 있는 장소로 갈 수 있다.
도서관 곳곳에는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햄과 과일, 1회용 투척 무기인 병이 존재한다. 재정비를 해야한다면 조금씩 먹어주자.
시작 장소 왼쪽에 배치된 대출 기록표를 보면 이 도서관의 이름이 '엘더 릿지 도서관(Elder Ridge Library)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엘드리치'를 살짝 바꾼 이름이다.
시작 장소와 튜토리얼 지역 사이의 바닥을 보면 덮힌 책이 놓여져 있는데, 이전에 이 도서관에 있었던 누군가가 기록해 놓은 저널이다. 던전을 탐험하며 똑같이 생긴 책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를 찾아 읽으면 도서관에 있는 떨어진 책에도 해당 내용이 추가된다. 이 내용들은 죽어도 초기화되지 않는다.
튜토리얼 지역을 기준으로 왼편에는 본 게임으로 들어갈 수 있는 세가지 빛나는 책과 함께 '은행 상자(Bank Chest)'[3]가 있다. 개요 부분에서 이미 언급했듯 여기에 넣은 유물들을 제외한 모든 정보는 사망 후 초기화되므로, 남는 것이 있다면 꼬박꼬박 넣어주자. 세가지 메인 책을 기준으로 위쪽의 파란 한기가 나오는 책은 추가 컨텐츠인 광기의 산맥 맵으로 갈 수 있는 책이며, 오른편에 놓인 책은 스코어어택 컨텐츠인 정신병동으로 갈 수 있는 책이다. 왼편 테이블에 놓인 잭 오 랜턴은 할로윈 맵으로 보내주며, 몬스터들이 원거리 공격을 하는 등 상당히 세지만 안에서 여러가지 무기와 도구들을 챙기고 메인 던전을 시작할 수 있다.
튜토리얼 지역 기준 오른편에는 굳게 닫힌 큰 문과 하얀색의 받침대 세개가 존재한다. 메인 던전인 세가지 빛나는 책들을 탐험해 영혼을 얻게되면 이 받침대에 놓을 수 있으며, 세개의 영혼을 모두 모으면 뒤의 문을 통해 엔딩을 볼 수 있는 장소로 갈 수 있다.
도서관 곳곳에는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햄과 과일, 1회용 투척 무기인 병이 존재한다. 재정비를 해야한다면 조금씩 먹어주자.
시작 장소 왼쪽에 배치된 대출 기록표를 보면 이 도서관의 이름이 '엘더 릿지 도서관(Elder Ridge Library)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엘드리치'를 살짝 바꾼 이름이다.
2.1.2. 푸른 책 던전 [편집]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유일하게 열려있는 책. 다곤의 영혼이 잠들어있는 곳이다. 딥 원들이 사는 습한 신전같은 장소며, 딥 원들 외에 다곤을 숭배하는 추종자들, 인카운터 시 소리를 내서 다른 적들의 어그로를 끄는 뱀같은 생물체가 등장한다. 그 외에 벌레들과 후반 지역으로 가면 등장하는 날아다니는 눈알도 있는데, 이 둘은 다른 던전에서도 계속해서 등장한다[4].
던전에 처음 진입하면 시작한 곳 근처에 저널 한 권과 나침반 기어가 놓여져 있다. 이 나침반은 다음 맵으로 향하는 출구 또는 목표물이 있는 곳을 표시해주므로 굉장히 유용하다.
곳곳에 가시 함정이 존재하는데, 스펠렁키 처럼 그냥 걸어가면 데미지가 없으나 뛰어들거나 달려가면 2데미지를 받는다. 보통 적에게 공격당하는게 1데미지라는걸 생각하면 굉장히 아프므로 가시가 보인다면 몸을 사리자.
여러가지 물자가 풍부해서 파밍에 굉장히 좋은 곳이다. 체력을 모두 회복시켜주고 체력 상한을 1 올려주는 분수도 자주 발견할 수 있다. 다만 이 맵에서 등장하는 고유한 적인 쇼거스를 주의해야 하는데, 분수가 내는 물소리와 쇼거스가 내는 꿀럭대는 소리가 매우 비슷하기 때문이다. 쇼거스는 기본적으로 무적이고 같은 몬스터들을 팀킬하고 다니므로, 물소리가 들려 가고있는데 주변에 자신이 해치우지 않은 적들의 시체가 다량으로 있다면 그 소리의 정체는 높은 확률로 쇼거스이므로 주의하자. 재수없으면 코너 하나를 돌자마자 갑자기 나타날 수도 있다!
이 던전의 상점 주인은 나비넥타이를 한 딥 원이다. 다른 던전에서도 해당되는 얘기지만 상점 주인들은 상점 안에서 행패를 부리거나 훔치는 것이 발각되지 않는다면 적대적이지 않고, 말을 걸면 반갑게 인사해준다.
던전에 처음 진입하면 시작한 곳 근처에 저널 한 권과 나침반 기어가 놓여져 있다. 이 나침반은 다음 맵으로 향하는 출구 또는 목표물이 있는 곳을 표시해주므로 굉장히 유용하다.
곳곳에 가시 함정이 존재하는데, 스펠렁키 처럼 그냥 걸어가면 데미지가 없으나 뛰어들거나 달려가면 2데미지를 받는다. 보통 적에게 공격당하는게 1데미지라는걸 생각하면 굉장히 아프므로 가시가 보인다면 몸을 사리자.
여러가지 물자가 풍부해서 파밍에 굉장히 좋은 곳이다. 체력을 모두 회복시켜주고 체력 상한을 1 올려주는 분수도 자주 발견할 수 있다. 다만 이 맵에서 등장하는 고유한 적인 쇼거스를 주의해야 하는데, 분수가 내는 물소리와 쇼거스가 내는 꿀럭대는 소리가 매우 비슷하기 때문이다. 쇼거스는 기본적으로 무적이고 같은 몬스터들을 팀킬하고 다니므로, 물소리가 들려 가고있는데 주변에 자신이 해치우지 않은 적들의 시체가 다량으로 있다면 그 소리의 정체는 높은 확률로 쇼거스이므로 주의하자. 재수없으면 코너 하나를 돌자마자 갑자기 나타날 수도 있다!
이 던전의 상점 주인은 나비넥타이를 한 딥 원이다. 다른 던전에서도 해당되는 얘기지만 상점 주인들은 상점 안에서 행패를 부리거나 훔치는 것이 발각되지 않는다면 적대적이지 않고, 말을 걸면 반갑게 인사해준다.
2.1.3. 붉은 책 던전 [편집]
다곤의 영혼을 얻으면 열리는 책. 니알라토텝의 영혼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모래와 돌, 카펫, 커튼으로 이루어진 건조한 신전같은 곳이며, 리자드맨들과 니알라토텝의 추종자들, 리자드맨 석상, 모래로 이루어진 마른 미라들이 존재한다.
미라들은 공격으로 무력화시킬 수 있으나 죽지는 않는다.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와르르를 떠올리면 된다. 때문에 총같이 아껴써야 하는 무기는 잠시 넣어두고 주먹이나 단검 등으로 처리하자.
리자드맨 석상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우는 천사나 SCP-173처럼 보고 있을 땐 가만히 있다가 뒤를 도는 순간 활성화되는 효과음이 재생되며 플레이어를 추적해 공격하기 시작한다. 2데미지나 들어오므로 굉장히 뼈아프고, 이 석상을 완전히 처리하는 방법이라곤 다이너마이트 직격타밖에 없으므로 시야에 보이는 순간 최대한 피하며 지나다녀야 한다.
까다로운 패턴을 가진 리자드맨과 처리하기도 힘든 리자드맨 석상,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이전 다곤의 던전에선 그냥 기어다니며 몸통 박치기만 하던 벌레가 원거리 공격을 하는 변종으로 진화한다. 때문에 3가지 던전 중에서 제일 까다롭다는 평을 듣는다.
전 던전에서 나왔던 가시 함정에 더해서 트립와이어 함정, 그리고 밟으면 잠시 뒤 없어지는 얇은 발판 지형이 있다. 트립와이어 함정은 와이어에 에임을 맞춘 뒤 E키를 누르면 해제할 수 있으며, 총알 한개를 얻을 수 있다.
특기할 점이라면 니알라토텝의 영혼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이 열쇠가 필요한 철문으로 막혀있으며, 그 앞에는 굉장히 많은 수의 리자드맨 석상들이 줄지어 놓여있다. 당연히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막 들어갔다간 그대로 게임 오버되므로 최대한 조심하며 지나가거나 다이너마이트 등 다른 대책을 준비하자.
이 던전의 상점 주인은 실크 햇을 쓴 리자드맨.
미라들은 공격으로 무력화시킬 수 있으나 죽지는 않는다.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와르르를 떠올리면 된다. 때문에 총같이 아껴써야 하는 무기는 잠시 넣어두고 주먹이나 단검 등으로 처리하자.
리자드맨 석상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우는 천사나 SCP-173처럼 보고 있을 땐 가만히 있다가 뒤를 도는 순간 활성화되는 효과음이 재생되며 플레이어를 추적해 공격하기 시작한다. 2데미지나 들어오므로 굉장히 뼈아프고, 이 석상을 완전히 처리하는 방법이라곤 다이너마이트 직격타밖에 없으므로 시야에 보이는 순간 최대한 피하며 지나다녀야 한다.
까다로운 패턴을 가진 리자드맨과 처리하기도 힘든 리자드맨 석상,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이전 다곤의 던전에선 그냥 기어다니며 몸통 박치기만 하던 벌레가 원거리 공격을 하는 변종으로 진화한다. 때문에 3가지 던전 중에서 제일 까다롭다는 평을 듣는다.
전 던전에서 나왔던 가시 함정에 더해서 트립와이어 함정, 그리고 밟으면 잠시 뒤 없어지는 얇은 발판 지형이 있다. 트립와이어 함정은 와이어에 에임을 맞춘 뒤 E키를 누르면 해제할 수 있으며, 총알 한개를 얻을 수 있다.
특기할 점이라면 니알라토텝의 영혼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이 열쇠가 필요한 철문으로 막혀있으며, 그 앞에는 굉장히 많은 수의 리자드맨 석상들이 줄지어 놓여있다. 당연히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막 들어갔다간 그대로 게임 오버되므로 최대한 조심하며 지나가거나 다이너마이트 등 다른 대책을 준비하자.
이 던전의 상점 주인은 실크 햇을 쓴 리자드맨.
2.1.4. 녹색 책 던전 [편집]
니알라토텝의 영혼을 얻으면 열리는 책. 크툴루의 영혼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식물과 나무 구조물들, 석재 신전이 뒤섞인 지형이다. 느릿느릿 걸어다니거나 태평하게 누워서 자는 스타 스폰들[5]과 떠다니며 원거리 공격을 하는 날아다니는 폴립, 크툴루의 추종자들이 있다. 스타 스폰들이 있다보니 르뤼에인 것 같다는 이야기가 많다.
습한 곳이라 여기에도 딥 원이 있지만, 스타 스폰들의 힘이 강력한 모양인지 다가와서 공격은 하지 않고 벽에 머리를 박아 자해만 한다. 공짜 아이템이나 다름 없으므로 물자가 부족하다면 부지런히 잡아주자.
다른 던전에 비해 함정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 전 던전에서 나왔던 가시 함정, 트립와이어 함정에 더해서 가시 벽 함정, 그리고 가까이 다가가면 데미지를 주는 독가스를 내뿜는 눈 함정이 있다. 달리 말하면 근거리로는 처리 할 수 없는 함정이므로, 돌멩이나 병 또는 원거리 무기로 처리해야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다.
이 던전의 상점 주인은 단안경을 낀 스타 스폰.
습한 곳이라 여기에도 딥 원이 있지만, 스타 스폰들의 힘이 강력한 모양인지 다가와서 공격은 하지 않고 벽에 머리를 박아 자해만 한다. 공짜 아이템이나 다름 없으므로 물자가 부족하다면 부지런히 잡아주자.
다른 던전에 비해 함정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 전 던전에서 나왔던 가시 함정, 트립와이어 함정에 더해서 가시 벽 함정, 그리고 가까이 다가가면 데미지를 주는 독가스를 내뿜는 눈 함정이 있다. 달리 말하면 근거리로는 처리 할 수 없는 함정이므로, 돌멩이나 병 또는 원거리 무기로 처리해야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다.
이 던전의 상점 주인은 단안경을 낀 스타 스폰.
2.1.5. 끝나지 않는 도서관(The Endless Library) [편집]
도서관의 받침대에 3가지 영혼들을 모두 올린 후 들어갈 수 있는 마지막 지역. 도서관을 나갈 수 있을 줄 알았으나, 정작 문 뒤로 펼쳐진 풍경은 끝이 보이지 않는 도서관이었다.
이전까지 던전에서 등장했던 모든 몬스터들이 전부 등장한다. 즉 물소리가 나는 쇼거스와 리자드맨 석상까지 모조리 등장한다는 뜻이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함정은 없지만, 온갖 몬스터들이 전부 나오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한 지역.
저널에 써진대로 플레이어는 여기서 구속의 의식(Ritual of Binding)을 진행해야 한다. 의식을 제대로 끝마쳤는지, 그리고 특정한 물건이 있는지에 따라 엔딩이 세 가지로 나뉘게 된다.
이전까지 던전에서 등장했던 모든 몬스터들이 전부 등장한다. 즉 물소리가 나는 쇼거스와 리자드맨 석상까지 모조리 등장한다는 뜻이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함정은 없지만, 온갖 몬스터들이 전부 나오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한 지역.
저널에 써진대로 플레이어는 여기서 구속의 의식(Ritual of Binding)을 진행해야 한다. 의식을 제대로 끝마쳤는지, 그리고 특정한 물건이 있는지에 따라 엔딩이 세 가지로 나뉘게 된다.
2.1.6. 그림자 세계(Shadow World) [편집]
2.1.7. 광기의 산맥 [편집]
2.1.8. 정신병동(Asylum) [편집]
2.1.9. 할로윈 [편집]
2.2. 아이템 [편집]
2.2.1. 무기 [편집]
2.2.2. 소모품 [편집]
2.2.3. 기어 [편집]
2.3. 마법 [편집]
2.4. 도전과제 [편집]
2.5. 엔딩 [편집]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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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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