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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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걸그룹 에이핑크의 줄임말 [편집]
2. 영어권 인명 및 지명 [편집]
2.1.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 에핑 [편집]
넓은 의미로 시드니의 한 지역으로 간주되며, 뉴사우스웨일스 주 기준으로 스트라스필드 다음으로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고, 한인뿐만 아니라 중국인 등 동양인 자체가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 부분 이외에는 평범한 인구 밀집 주거 지역이자 부도심이다.
지역 중심지에는 시티레일의 정류장인 에핑 역이 자리잡고 있으며, 급행 열차로 30분 이내로 센트럴 역까지 갈 수 있는 등 시티 접근성이 나쁘지 않고, 열차로 이동하면 다른 한인 밀집지역인 채스우드, 혼스비, 이스트우드 등과도 매우 가깝다. 병원이나 학교, 쇼핑몰 등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 때문에 시티로 출퇴근하는 호주인들은 물론이고 한인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또는 유학생들도 많이 거주한다.
치안 면에서는 호주의 여느 지역과 비교해 별다를 것은 없는 곳이지만, 2015년에는 이 지역에서 20대 한국인 불법 체류자가 셰어 하우스 동료였던 안 모씨를 슬레지해머로 살해하고 시신을 쓰레기통에 유기한 뒤 돈을 빼앗는 사건이 일어나는 바람에 (에핑 한인 유학생 살인 사건) 한때 현지 거주 한인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고조된 적은 있다. 해당 사건의 범인 박태진[1]은 2019년 뉴사우스웨일스 법정에서 28년형 확정판결을 받아 2020년 기준으로 현재도 복역 중이다.
지역 중심지에는 시티레일의 정류장인 에핑 역이 자리잡고 있으며, 급행 열차로 30분 이내로 센트럴 역까지 갈 수 있는 등 시티 접근성이 나쁘지 않고, 열차로 이동하면 다른 한인 밀집지역인 채스우드, 혼스비, 이스트우드 등과도 매우 가깝다. 병원이나 학교, 쇼핑몰 등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 때문에 시티로 출퇴근하는 호주인들은 물론이고 한인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또는 유학생들도 많이 거주한다.
치안 면에서는 호주의 여느 지역과 비교해 별다를 것은 없는 곳이지만, 2015년에는 이 지역에서 20대 한국인 불법 체류자가 셰어 하우스 동료였던 안 모씨를 슬레지해머로 살해하고 시신을 쓰레기통에 유기한 뒤 돈을 빼앗는 사건이 일어나는 바람에 (에핑 한인 유학생 살인 사건) 한때 현지 거주 한인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고조된 적은 있다. 해당 사건의 범인 박태진[1]은 2019년 뉴사우스웨일스 법정에서 28년형 확정판결을 받아 2020년 기준으로 현재도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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