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가이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기업개요 | |
정식명칭 | 주식회사 에프앤가이드 |
영문명칭 | FnGuide Inc. |
설립일 | |
업종명 | 금융 지원 서비스업 |
기업규모 | |
상장여부 | 상장기업 |
상장시장 | |
종목코드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2000년 IT버블이 붕괴할 때 창립됐다. 펀드의 수익률 정보를 비교하는 사이트로 출발하였다. 그러다가 네이버 금융과의 협업으로 펀드 수익률 정보는 네이버에 넘겼다. 대신 에프앤가이드는 기업들의 수익성을 비교하고 PER, PBR 등 각종 수치를 산출하여 기업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네이버 금융과 지속 협력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금융에 표시되는 각 기업들의 재무정보는 에프앤가이드에서 정보를 넘겨받아 표시하는 것이다.
에프앤가이드에서는 기업들의 5% 이상 대주주 및 경영권 분쟁에 대해서도 모니터링 및 정보제공에 나서고 있다.
2013년 코넥스 시장이 창설될 때 처음으로 코넥스시장에 기업공개를 한 1호 기업 중 하나이다. 코넥스 1호 기업들 중 상당수가 코스닥시장으로 기업공개하거나 상장폐지되었을 때에도 에프앤가이드는 2020년 지금까지 코넥스시장에 남아 있다. 기업 규모를 키우지 못해서 코스닥시장에 못 간다는 설이 많다.
결국 2020년 9월 2일 신영증권을 주관사로 하여 코스닥시장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였다. 기사
에프앤가이드에서는 기업들의 5% 이상 대주주 및 경영권 분쟁에 대해서도 모니터링 및 정보제공에 나서고 있다.
2013년 코넥스 시장이 창설될 때 처음으로 코넥스시장에 기업공개를 한 1호 기업 중 하나이다. 코넥스 1호 기업들 중 상당수가 코스닥시장으로 기업공개하거나 상장폐지되었을 때에도 에프앤가이드는 2020년 지금까지 코넥스시장에 남아 있다. 기업 규모를 키우지 못해서 코스닥시장에 못 간다는 설이 많다.
결국 2020년 9월 2일 신영증권을 주관사로 하여 코스닥시장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였다. 기사
3. 대주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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