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평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비판
2.1. 너무나도 적은 비중2.2. 도움 조차 안 되는 행동들2.3. 발전 조차 보이지 않는 캐릭터성
3. 결론

1. 개요 [편집]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에 등장하는 에치에 대한 평가다.

2. 비판 [편집]

2.1. 너무나도 적은 비중 [편집]

일단 비중이 진짜 적다. 재치기를 자주한다는 거 외에는 진짜 특징도 없으며 거기다 끌려간 이후로 사망 취급 당하지 않나 납치된 후에는 살아있다는 게 밝혀진거 외에는 비중도 없으며 같은 네임드 초식공룡인 싸이보다 비중이 없다.

일단 같은 네임드 새끼공룡이라도 진주인공으로 거듭나는 막내 당차 똑순이에다 츤데레 파랑 1인자이자 뛰어난 지능 거기다 탈출돕기에 알고보면 여린마음을 지닌 칼 또한 새끼들 중 유일하게 데이노 들편에서는 이기적이고 추악한 찌질이의 면모를 보인 발톱 같이 하나 같이 비중있는 이들이 많은 반면 에치는 재치기를 자주 한다는 거 외에는 비중이 없다.

2.2. 도움 조차 안 되는 행동들 [편집]

이외에도 진짜 행동들은 도움조차 되지 않는다.데이노들에게 끌려갈 땐 저항조치 하지 않는 모습이라든지 먹이를 찾는 과정에서 듕가에게 빼앗겼다는 이유로 다른 걸 찾지 않고 우울해하며 막내가 먹이를 갖다주자 먹는다.

아 물론 이건 듕가의 얌체행위와 이를 계기로 막내와 파랑과의 우정이 더욱 돈득해졌다 해도 자신이 직접 먹이를 구해 먹었다면 서로 같이 먹으며 우정이 덜이지만 돈득해 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래도 이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최후반부에 돌연변이의 새끼를 보고 겁 먹어 뛰는데 물론 이건 돌연변이 새끼들이 새끼공룡들을 포식한다 하더라도 다른 이들은 맞서 싸우라 하는데 혼자만 뛴다.

거기다 그것도 막내가 구해주러간다. 이 정도면 거의 막내에게 도움만 받고 정작 자신은 도와준게 없는 셈이다.[1] 이 정도면 한반도의 공룡판 사라 하딩 닉 벤 오웬이라 봐도 되는 셈이다.

2.3. 발전 조차 보이지 않는 캐릭터성 [편집]

일단 에치는 막내처럼 겁이 많다. 그러나 용기를 가지며 진주인공으로 성장하는 막내와 다르게 여전히 겁이 많고 발전 또한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일단 이 작품이 주인공 점박이의 아버지로서 성장 막내의 용기를 가지며 성장하는 작품이라 해도 최소 에치는 위에서 언급하듯 겁 많고 소심함을 고치지 못했으며 그러다보니 온갖 피해를 주기 일쑤다.그러다보니 어린아이들은 몰라도 몇몇 부모들은 이를 보며 눈쌀을 찌푸렸을수도 있다.

3. 결론 [편집]

한마디로 말하자면 아이들 입장에서 귀엽고 깜찍한 재치기하는 아기공룡일 수 있지만 어른들 입장에선 답 없는 녀석인 셈이다.
[1] 그로 인해 막내가 점박이로부터 도망간 걸로 오해 점박이게 타박받는다. 파랑이 오해를 풀어주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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