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설탕 등의 단 성분과 과일즙을 넣어 만드는 시원한 음료의 이름의 뒤에 들어가는 접미사이다. 보통 국내에서는 과일청에 탄산(혹은 사이다)이 들어가는 음료류를 에이드라고 한다.[1] 오미자차나 매실차도 탄산(사이다)만 넣으면 훌륭한 에이드가 된다.
ex) lemonade
다른 음료들도 이 접미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ex) gatorade, powerade
grenade, cleanade
참고로 과일의 섬유소 성분까지 같이 넣어서(즉 과육을 직접 갈아넣어서) 만드는 시원한 음료는 에톡(etoc)이라고 부른다.
ex) 갈아만든 배
삼켰을때 씹히는 물체가 있으면 에톡, 물처럼 계속 마실수 있으면 에이드다.
카페나 음식점 같은데선 왜인지 제법 비싸게 팔리는 물건으로, 가끔은 커피보다도 더 비싸다. 못해도 3000원 이상인 경우가 부지기수. 다만 마트같은데서 파는 과일청이나 식자재, 온라인몰에서 파는 전용 시럽들을 산 다음 집에서 찬물+얼음과 섞어주기만 하면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만들 수 있다. 은근히 이쪽이 싸게 먹히기도 하는게 어짜피 카페에서도 다 그런 시판 재료들로 만들 확률이 높기 때문.
ex) lemonade
다른 음료들도 이 접미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ex) gatorade, powerade
참고로 과일의 섬유소 성분까지 같이 넣어서(즉 과육을 직접 갈아넣어서) 만드는 시원한 음료는 에톡(etoc)이라고 부른다.
ex) 갈아만든 배
삼켰을때 씹히는 물체가 있으면 에톡, 물처럼 계속 마실수 있으면 에이드다.
카페나 음식점 같은데선 왜인지 제법 비싸게 팔리는 물건으로, 가끔은 커피보다도 더 비싸다. 못해도 3000원 이상인 경우가 부지기수. 다만 마트같은데서 파는 과일청이나 식자재, 온라인몰에서 파는 전용 시럽들을 산 다음 집에서 찬물+얼음과 섞어주기만 하면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만들 수 있다. 은근히 이쪽이 싸게 먹히기도 하는게 어짜피 카페에서도 다 그런 시판 재료들로 만들 확률이 높기 때문.
2. 걸그룹 다이아의 팬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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