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Bharti Airtel
바티 에어텔
형태
설립
국가
본사
인도 뉴델리
대표이사
Sunil Bharti Mittal
사업 지역
제품
이동통신, 유선전화, 브로드밴드, 위성방송, IPTV
직원 수
19,138명 (2020년 기준)
사이트
목차
1. 개요2. 요금제3. SIM 카드 구매4. 벨소리5. 여담

1. 개요 [편집]

인도의 이동통신사.

한때 인도의 1위 통신사였으며 SK텔레콤과 동급이라는 평을 받았으나 Jio라는 LTE망 위주의 신흥통신사와 인도의 대형통신사인 보다폰 인도와 아이디어의 합병 등으로 3위로 밀렸다. 그것도 기존 대형통신사 Reliance Mobile의 파산영향 및 또다른 대형이동통신사 타타 도코모 및 기타 중소규모의 이동통신사를 합병했는데도 3위를 유지하고 있다.[1]

아프리카 일부 국가[2], 스리랑카, 방글라데시에도 이동통신 사업을 하고 있다.

인도 본토에서는 타타 도코모릴라이언스같은 거대 이동통신사들이 하는 것 마냥 꽤나 문어발식 사업을 하고있다. 근데 이동통신 분야 외의 다른 사업들은 호불호가 갈린다는 듯.

2. 요금제 [편집]

선불 요금제
후불 요금제

에어텔의 요금제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 선불제와 후불제로 나뉜다.

다른 인도 통신사들도 마찬가지지만 요금제가 엄청 세분화 되어 있어서, 인도의 주 내의 통화. 주외 장거리 통화, 국제통화 이렇게 나뉘고, 메시지 요금제도 따로, 데이터 요금제도 따로다. 국내 로밍[3], 국외 로밍 요금제도 있고, 거기다 메시지 요금제, 통화 요금제, 데이터 요금제를 한데 묶는 경우도 있고, 아주 복잡하다... 거기다 통화제를 유지하려면 한달에 얼마 씩으로 돈을 내야된다! 뭐 통화제 가입비가 우리 돈으론 천 원에서 이천원 수준이지만 말이다.

참고로 에어텔 요금제로 인도에서 한국으로 거는 전화는 2014년 11월 기준으로 분당 4루피[4]다.

2015년 말 기준으로 3G를 충전하는데 드는 요금은 2GB에 499루피이다. 얼마 전 4G유심 판매가 시작되었는데 속도는 3G와 비슷하며 요금도 비슷하다. 지하철에서는 당연히 사용히 불가능하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인터넷이 안되기도 한다.

덧붙여 써보자면 남은 밸런스를 확인하려면 *123#를 누르면 된다.

3. SIM 카드 구매 [편집]

인도 통신사들이 다들 그렇지만 SIM카드를 구입하려면 거주증명 사본, 신분증명 사본, 신분 보증인 번호[5], 그리고 여권사진이 필요하다. 거의 거주허가증하고 여권, 비자 정도면 받는다. 길거리에 있는 구멍가게에서도 늘어놓고 팔지만 통신사 대리점으로 가서 등록하는게 더 빠르다. 심카드 가격은 무료다. 단, 거주증명이 꼭 필요하니 단기체류하는 관광객은 심카드를 구매하기 힘들다.

그런데 길거리 구멍가게에서 심카드를 사면 대리점에 서류가 넘어가야 되는데 신분증명이 안 된다거나 하는 이유로[6] 가끔 활성화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에는 직접 대리점에 가서 직원들을 쪼아대던가 아니면 유심을 하나 더 구매한다거나..

4. 벨소리 [편집]


이 벨소리의 원곡은 Lakshmi의 Jim Jim이라는 곡이다.

5. 여담 [편집]

  • 한국에 비해 인도는 업무처리 속도가 너무 느리다.
    간혹 외국인 여행객이 유심개통을 하러왔다가 시스템 오류나서 개통이 그때마다 불가능할때가 많다. 하지만 이런 일들은 인도에서 많이 흔한일이다.
  • Airtel 유심을 끼우고 페이스북을 키면 페이스북 무료모드 라는 기능이 생긴다. 말 그대로 페이스북을 데이터 차감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7] 대신에 사진, 동영상을 보려면 무료모드를 해제해야 볼 수 있다. 필리핀 통신사 Globe도 서비스 중.
[1] 물론 인도의 국영통신사 BSNL를 제외한 나머지 3사는 점유률이 크게나지 않는다. 특히 보다폰-아이디어와 에어텔의 점유률차이는 1%미만대라서 언제든지 순위을 바꿔질수도 있다.[2] 목록은 http://en.wikipedia.org/wiki/Airtel_Africa 참조.[3] 인도에서는 자신이 번호를 등록한 지역에서 다른 주로 옮겨가면 로밍 요금을 받는다.[4] 한국돈으로 치면은 약 백원 정도[5] 실제 보증인 번호라고는 하지만 아는 친구 번호나 대리점 번호로 하면 된다. 이게 다 귀찮아서..[6] 라지만 가게 주인장이 서류를 잊어먹고 대리점에 안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면 주인장한테 욕 한바가지 퍼부어주자. 외국인이라도 신분만 확실하다면 어지간해서는 대리점에 서류가 도착한 당일이나 익일에 심카드를 활성화 시켜준다.[7] 당연하게도 로밍사용자는 페이스북 무료혜택을 누릴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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