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링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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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링구스에서 넘어옴
에어 링구스 Aer Lingus | |
부호 | |
항공권식별번호 | 053 |
설립년 | |
허브공항 | |
보유항공기수 | 59 |
취항지수 | 93 |
항공동맹 | 없음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특징 [편집]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에어버스의 열렬한 지지자이다. 10여 대의 A330과 30여 대의 A320을 운항하고 있는데, 보잉제 기체는 보잉 757을 1대 보유 중이었으나 A321LR을 도입하면서 보잉제 기체는 완전히 퇴역했다.#(해당 블로그 24번째 글 참조)[2]
상업 운항용 A330-300을 마지막으로 인도받은 항공사이다. 2020년 2월 말 에어 링구스가 인도 받은 것을 마지막으로 A330-300의 생산이 중지됐으며, 엔진은 CF6가 달렸다.
수요가 수요인 만큼 동아시아에 취항하고 있지 않으며, 미국 또는 서부 및 중부 유럽에 가면 타 볼 수 있다.
특이하게 동남아시아 항공사와 절찬리에 코드셰어 중인데, 말레이시아 항공이나 캐세이퍼시픽항공이야 같은 원월드 소속사였으니 그려러니 해도 스타얼라이언스의 싱가포르항공, 타이항공과 코드셰어 중이다. 같은 유럽 항공사로는 원월드의 영국항공과 제트블루 항공, 스카이팀의 KLM과 코드셰어 중.
상업 운항용 A330-300을 마지막으로 인도받은 항공사이다. 2020년 2월 말 에어 링구스가 인도 받은 것을 마지막으로 A330-300의 생산이 중지됐으며, 엔진은 CF6가 달렸다.
수요가 수요인 만큼 동아시아에 취항하고 있지 않으며, 미국 또는 서부 및 중부 유럽에 가면 타 볼 수 있다.
특이하게 동남아시아 항공사와 절찬리에 코드셰어 중인데, 말레이시아 항공이나 캐세이퍼시픽항공이야 같은 원월드 소속사였으니 그려러니 해도 스타얼라이언스의 싱가포르항공, 타이항공과 코드셰어 중이다. 같은 유럽 항공사로는 원월드의 영국항공과 제트블루 항공, 스카이팀의 KLM과 코드셰어 중.
4. 기타 [편집]
[1] 신 도장 도입 직전까지 대한항공과 유사한 도장을 사용했었다.[2] 예전에는 보잉 707, 보잉 767, MD-11, 보잉 747-100, 보잉 737-200도 운항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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