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인명
1.1. 실존 인물1.2. 가상 인물
2. 기타

1. 인명 [편집]

바리에이션
아말리(Amalie), 에밀리(Emilie)
에밀리(Emily)
에밀리아(Emilia, Emília)
에밀리아(Emilia)
에밀리(Émilie)

여성 인명. 어원은 라틴어로 '경쟁자'라는 뜻의 aemulus에서 파생한 Aemilius로 추정되나,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잘 와닿지 않겠지만 미국에서는 제인 못지 않게 흔한 이름이다. 최근 몇 년간 여자 신생아 이름 1위를 내리 석권한 이름.

베리에이션으로 이탈리아어/스페인어이름에밀리아(Emilia)가 있다.

남성형은 영어/독일어/프랑스어권의 에밀(Emil), 이탈리아어/스페인어권의 에밀리오(Emilio), 이탈리아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권의 에밀리아노(Emiliano), 포르투갈어권의 에밀리우(Emílio), 프랑스어권의 에밀리앙(Émilien) 등이 있다.

일본에서는 국제화/세계화 추세에 발맞춰 음차(음역)를 통해 에미리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1.1. 실존 인물 [편집]

1.2. 가상 인물 [편집]

2. 기타 [편집]

  • 영국의 전래동화인 에밀리의 빨간장갑은 조금 섬뜩한 내용의 전래동화다. 추운 겨울날 에밀리는 어머니로 부터 받은 장갑을 착용하고 외출을 나갔다가 한 쪽 장갑을 잃어버리게 되고 두 번 다시는 장갑을 사주지않을거란 어머니의 말에 걱정하던 도중, 에밀리는 오래전부터 마법사라는 소문이 돌던 노인의 저택을 방문해 도움을 요청한다. 노인은 자신이 그 장갑을 가지고있다 말한 후 에밀리의 잃어버린 장갑을 주며 그 누구에게도 어떻게 장갑을 찾았는지 말해선 안된다는 조건을 건다. 이를 어길시 금일 자정에 데려가겠다는 노인의 말에 수긍후 집으로 돌아오자 어머니는 장갑을 어떻게 찾았냐고 물어봤고, 노인과의 약속이기에 말 할 수 없다며 거절하지만 집문과 창문을 단단히 막아놓으면 된다고 안심시키며 설득하는 어머니에 말에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 후 밤이 오고 뒤늦게 약속을 어기고 말한 것을 후회하던 에밀리의 귓가에 노인의 목소리가 조금씩 들려오고 에밀리는 울기시작한다. 노인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더 큰 울음 소리로 가득하던 에밀리의 방은 노인의 '데려가겠다'라는 말이 들림과 함께 정적만이 흐르는 아무도 없는 텅 빈 방만이 남은채 이야기는 마무리.[8]

[1] 시모츠마 이야기를 쓴 작가인 타케모토 노바라의 단편.[2] 영국의 전래동화.[3] 동성애자로 밝혀진 트레이서의 여자친구[4] 제페니아 만이 아끼던 하녀이자 관리자의 조모인 엘리자베스와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여인.[5] 음향과 분노를 쓴 윌리엄 포크너의 소설.[6] 베니의 부탁으로 예스맨의 인격 프로그램을 만든 묵시록의 추종자 소속의 여성 과학자.[7] 이 역을 맡은 배우는 에밀리 블런트다.[8] 현재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이 동화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가 없다. 그나마 이를 각색한 만화 세계 옛날 이야기에서나 이 동화의 내용을 볼 수 있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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