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데스투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에데스투스 | ||||
Edestus Leidy, 1856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연골어강(Chondrichthyes) | ||||
전두어아강(Holocephali) | ||||
†에우게네오두스목(Eugeneodontida) | ||||
†에데스투스과(Edestidae) | ||||
†에데스투스속(Edestus) | ||||
†E. giganteus †E. heinrichi †E. mirus †E. minor †E. vorax(모식종)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영국과 러시아, 미국 텍사스 주 등지에서 이빨 화석이 발견되면서 알려졌으며, 몸길이 추정치는 최대 6m 정도로 오늘날의 백상아리와 엇비슷한 몸집이었다. "가위이빨 상어(Scissor-tooth Shark)"라는 별칭의 유래가 된 날카로운 이빨들이 위아랫턱에 각각 한 줄로 늘어선 채 밖으로 튀어나와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은 현생 상어들이 평생 이빨을 갈아치우는 것과는 달리 이 녀석의 경우 이빨이 오래되어 닳거나 해도 저절로 빠지지 않고 대신 안쪽에서 이빨이 새로 나올 때마다 밖으로 줄줄이 밀려나는 방식이었던 것이 주된 원인으로 추측되고 있다. 주로 자신보다 작은 어류나 무척추동물들을 먹고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빨의 가장자리가 날카로운 톱니 모양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단단한 외피를 가진 먹잇감도 사냥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는 학자들도 있다. 다만 이빨 외에는 화석 자료가 발견된 것이 거의 없어서 머리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의 생김새나 자세한 생태는 확실하지 않다.
헬리코프리온과 마찬가지로 계통상 상어가 아니며, 오히려 은상어와 더 가깝다.
헬리코프리온과 마찬가지로 계통상 상어가 아니며, 오히려 은상어와 더 가깝다.
3. 등장 매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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