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꽃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가사 [편집]
〈얼음꽃 (Feat. 김세황)〉 |
아이유 김연아 |
발길이 닿는 곳 하나하나 피어나 어느새 환해진 그곳에 넘어설 무엇도 뒤처지는 걱정도 어느새 멀어진 그곳에 난 그런 꿈을 꾸어요 빛날 필요 없이 아름다운 나를 Dream, 나 울어도 슬픈 게 아니죠 아픈 마음이 다 녹아내릴 뿐 나를 눈이 아닌 맘으로 봐요 그 안에서 또 피어날 나를 눈길이 없는 곳 박수갈채 없는 곳 그곳에 홀로 서 있을 때 나만이 오롯이 나를 바라보는 곳 거기서 웃을 수 있을 때 난 그런 나를 믿어요 날 사랑해줄 수 있는 내 모습을 Dream, 나 울어도 슬픈 게 아니죠 아픈 마음이 다 녹아내릴 뿐 나를 눈이 아닌 맘으로 봐요 그 안에서 또 피어날 나를 어디까지 온 건지 뒤돌아보면 저 많은 발자국들 그걸로 됐어 난 잘 하고 있어 내 삶이니까 내 길이니까 Dream, 나 울어도 슬픈 게 아니죠 아픈 마음이 다 녹아내릴 뿐 나를 눈이 아닌 맘으로 봐요 그 안에서 또 피어날 나를 Dream, 나 손을 내밀면 놀라지 말고 날 말없이 일으켜 줄래요 나와 잠시 함께 길을 걸어요 한 사람만큼 넓어진 길을 |
<얼음꽃>의 가사는 사람들의 환호 혹은 비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앞으로 향해 나아가면서 흘리는 성장의 눈물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3. 여담 [편집]
- 부르기 매우 어려운 곡이다. 아이유의 최고 음역대인 3옥타브 솔[3]이 후렴마다 나오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 라이브 영상은 없는 대신 녹음 현장을 담은 영상이 존재한다.
- 김연아가 아이유의 녹음실에 초대되어 녹음을 했는데, 기본 2시간 이상으로 생각했던 녹음 작업이 김연아의 출중한 노래 실력 덕에 1시간 만에 끝나 스태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 있다.
- 발매 전부터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는 약속을 하고 발매한 곡이며, 실제로도 지켰다. 기사
- 명불허전 국가대표 피겨 금메달 선수와 함께 부른데다 좋은 날에 이어 고음 실력이 여과 없이 발휘된 곡으로, 충분히 더 이름날 수 있는 곡이었음에도 해당 방송(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에서 저조한 실력을 보이며[4]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후에 공개된 곡인 바람에, 퀄리티에 비해 많이 뜨지 못한 아쉬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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