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꽃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가사3. 여담

파일:attachment/iu_yona.jpg
트랙
곡명
작곡
작사
편곡
♬ 01
얼음꽃 (Feat. 김세황)
이민수
♬ 02
얼음꽃 (Inst.)
이민수
이민수
모두가 기다려온 두 국민 여동생의 만남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1. 개요 [편집]


2011년 6월 21일 발매된 아이유김연아의 듀엣곡이자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1] 주제가.

N.EX.T의 기타리스트인 김세황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도 작업에 참여했다. 간주에서 김세황의 멋진 기타 솔로 연주를 들을 수 있다.

김연아와 녹음 이외에 직접적으로 만나 듀엣한 적이 없으므로 별도의 라이브 무대는 없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멜론 연간 78위를 기록했다.

2. 가사 [편집]

〈얼음꽃 (Feat. 김세황)〉
아이유 김연아
발길이 닿는 곳 하나하나 피어나
어느새 환해진 그곳에

넘어설 무엇도 뒤처지는 걱정도
어느새 멀어진 그곳에

난 그런 꿈을 꾸어요

빛날 필요 없이 아름다운 나를

Dream, 나 울어도 슬픈 게 아니죠
아픈 마음이 다 녹아내릴 뿐

나를 눈이 아닌 맘으로 봐요
그 안에서 또 피어날 나를


눈길이 없는 곳 박수갈채 없는 곳
그곳에 홀로 서 있을 때

나만이 오롯이 나를 바라보는 곳
거기서 웃을 수 있을 때

난 그런 나를 믿어요

날 사랑해줄 수 있는 내 모습을

Dream, 나 울어도 슬픈 게 아니죠
아픈 마음이 다 녹아내릴 뿐

나를 눈이 아닌 맘으로 봐요
그 안에서 또 피어날 나를


어디까지 온 건지 뒤돌아보면
저 많은 발자국들

그걸로 됐어 난 잘 하고 있어
내 삶이니까 내 길이니까


Dream, 나 울어도 슬픈 게 아니죠
아픈 마음이 다 녹아내릴 뿐

나를 눈이 아닌 맘으로 봐요
그 안에서 또 피어날 나를


Dream, 나 손을 내밀면
놀라지 말고 날 말없이 일으켜 줄래요

나와 잠시 함께 길을 걸어요
한 사람만큼 넓어진 길을

<얼음꽃>의 가사는 사람들의 환호 혹은 비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앞으로 향해 나아가면서 흘리는 성장의 눈물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3. 여담 [편집]

  • 부르기 매우 어려운 곡이다. 아이유의 최고 음역대인 3옥타브 솔[3]후렴마다 나오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 김연아가 아이유의 녹음실에 초대되어 녹음을 했는데, 기본 2시간 이상으로 생각했던 녹음 작업이 김연아의 출중한 노래 실력 덕에 1시간 만에 끝나 스태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 있다.
  • 발매 전부터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는 약속을 하고 발매한 곡이며, 실제로도 지켰다. 기사
[1]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였다.[2]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와 이 노래로 개막식을 열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3] 마음이 녹아내릴 뿐[4] 다만 결과가 안 좋았을 뿐 아이유로서는 본인 스케줄 내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그래서 선천적 운동신경이 좋지 않은 아이유가 출연한 것 자체가 무리수였다는 의견이 많다. 문서 참고.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