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주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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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 언주중학교 |
영문명 | Eonju Middle School |
개교 | 1981년 3월 5일 |
교훈 | 자주, 성실, 협동 |
성별 | |
유형 | |
운영형태 | 공립 |
주소 |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 1980년 4월 9일: 설립계획 승인
- 1980년 12월 27일: 본관 일부 준공
- 1981년 1월 23일: 초대 교장[2] 부임
- 1981년 3월 5일: 개교, 신입생 19학급(남 15학급, 여 4학급) 입학[3]
- 1981년 5월 13일: 교실 4개 증축 준공, 제1회 개교식
- 1981년 7월 15일: 교실 21개 증축 준공
- 1982년 2월: 교실 11개 증축 준공
- 1982년 3월 2일: 신입생 16학급(남 12학급, 여 4학급) 입학
- 1983년 3월 3일: 신입생 13학급(남 7학급, 여 6학급) 입학
- 1984년 2월 14일: 제1회 졸업식(남 1,111명, 여 279명, 총 1,390명)
- 1997년 12월 8일: 다목적실(체육관) 준공
- 1999년 5월 3일: 급식실 개관
- 2018년 2월 6일: 제35회 졸업식(307명)
- 2019년 3월 4일: 제39회 입학식(10학급)
3. 출신 인물 [편집]
4. 기타 [편집]
- 강남 8학군에 위치한 중학교 중 하나이다.
- 강남의 위엄인지는 몰라도, 운동장이 잔디로 되어있다. 물론, 천연 잔디는 아니고 인공 잔디이긴 하지만, 대한민국 대부분의 학교가 흙먼지 날리는 흙 운동장임을 생각해보면 꽤 놀라운 편.
- 학교의 위치가 강남 교육청 바로 옆이다. 강남 교육청과 연결된 길도 있는 모양.[4] 아무래도 '학교'인 만큼 강남 교육청이랑 싸워서 별로 이득 볼 게 없는 것 같지만, 수년간 주차 문제로 강남 교육청과 갈등을 빚은 역사가 있다. 현재는 원만하게 처리되었는지, 그런 말은 안 들리는 중이다. 2019년도부터는 3학년의 1학기 수학 시험이 100% 서술형으로 출제되며, 중간과 기말이 성적의 50%씩을 차지하는 등 교육청의 영향을 많이 받아 다른 학교에 비해 교육과정에 빠른 변화를 겪는다.
- 등하교 방법은 정문과 후문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후문의 경우 큰길에서 내려(파출소 앞) 후문으로 오는 길에 상당한 경사가 있다. 평소에는 별 문제 없지만 눈이 와서 얼어붙을 경우 사람이 오르내릴 수 없을 정도로 미끄러운 경사길이 되곤 한다. 때문에 개교 당시(1980년대 초)에는 집집마다 사용하고 내놓은 연탄재를 박살내 얼음 위에 깔고 겨우 등하교하곤 했다.
- 면학 분위기는 대치동에 비해선 덜하지만, 나름 괜찮은 편이다.
- 축구부로 유명하다. 각종 서울시 대회나 전국 대회에서 우승이나 여러 상들을 휩쓸었다. 학교 내에서의 축구 반 대항전도 치열한 편.
- 학년별 이름표의 색깔이 다르다. 3n년 입학생: 빨간색, 3n+1년 입학생: 노란색, 3n+2년 입학생 파란색
- 개교 직후 교복 자율화가 실시되며 교복이 없어진 적이 있다. 때문에 2~3회 졸업생들은 교복을 입고 입학해 사복을 입고 졸업했다. 당시 교복은 남학생의 경우 동복은 흔한 검정 학생복 + 학생모(소위 가쿠란), 하복은 하늘색 와이셔츠에 챙이 달린 등산모(...)였다. 특히 하복 교모는 보기 흉해 학생들 사이에 악평이 자자했으며 교복 자율화가 이루어지자마자 모자를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가위로 조각낸 학생들이 있을 정도였다. 여학생은 평범한 치마 교복. 현재 교복은 무난한 편으로, 동복 마이는 검은색, 조끼는 검은색에 바지도 검은색이다. 와이셔츠는 무늬없이 하얀색. 하복은 교복과 생활복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둘 다 나름 시원한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넥타이는 없다.
- 등교 시 사복 단속을 제외하면 교칙 준수 단속은 너그러운 편.
- 등교 시간은 오전 8시 30분까지이다.
- 체육관 출입구쪽 스탠드에서 공연대를 바라보는 기준 왼쪽 끝으로가 천장을 보면 배드민턴 채가 박혀있다. 누가, 언제, 어떻게, 왜 꽂아놨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 외에도 배구공이 천장 곳곳에 박혀있다. [6].
- 학교 내에 감나무가 등교길에 있어 지나갈 때마다 감이 떨어져있다. 또 정문앞에는 은행나무가 줄지어서있다.
- 서울삼릉초등학교와 함께 박근혜 탄핵 불복 집회 때 피해를 입고 있는 학교 중 하나이다. 이 학교가 구 박근혜의 자택 인근이었기 때문. 집회 중의 확성기 소리가 들리는 위치이기도 하다. 이 때 방송국들이 취재하겠다고 학교 수업하는 시간에 헬리콥터 끌고 촬영하러 와서 수업시간에 프로펠러 소리만 들은 적도 있다고.
- 여름에 에어컨을 가동하면 어떤 반은 냉동고이고, 어떤 반은 찜통이다. 냉매 부족이 문제인 듯 하다.
- 어째서인지 휴대폰 소지가 금지이다. 휴대폰 사용 금지가 아니라 휴대폰을 들고 등교하는것 자체가 교칙위반. 휴대폰 소지를 들키면 2주간 압수되며 벌점 2점 부여. 2019년 부로 휴대폰 소지가 가능해졌다! 완전히 소지가 가능한 건 아니고, 등교 후 조회 때 휴대폰을 제출하고 종례 시 다시 반출하는 방식.[9]
- 2018년 초에 축구장, 농구장 공사를 하여 시설이 크게 좋아졌다!
- 학교 건물이 콘크리트만으로 이루어져 있어 철근이 없다고 한다. 지진이 나면 무조건 학교 밖으로 튀자. 그 이후인 2020년 1월, 석면 제거 공사가 이루어진다고 한다.
- 한 때 영어시험이 매우 어려운 것으로 유명했었다. 2018년 기준 외고의 입시전형이 바뀌어 시험이 그나마 쉬워진 편.
5분 거리에 금룡이라는 짜장면 집이 있다. 점심시간에 담넘어가서 먹으면 꿀맛.- 2018년도 2학기 기말고사 이후부터 3학년은 학교에서 2교시 동안 책을 읽어야하는
망할교칙이 생겼다. 선생님에 따라서 학원 숙제는 못하는데, 학원들은 학교에서 시간 많을 것이라 숙제를 많이 주기 때문에 주옥같다.[10] - 2020년도 고입에 대원외고 10명, 민사고 3명 이외에도 한영외고, 과고 등에 많이 진학하면서 학업과 예체능 분야 모두 돋보이고 있다.
- 2020년도부터는 교실마다 새로운 책상과 의자를 사용한다.
- 2021년에도 고입에 대원 5명, 한영 4명(더 있을 수도 있음)을 배출하고 민사고, 과고, 예고 등에도 많이 진학하여 학업과 예체능에 강하다는 것을 꾸준히 증명하고 있다.
5. 이용가능한 대중교통 [편집]
5.1. 버스 [편집]
[1] 현재 서울시 강남구는 과거 광주시 언주면이었다.[2] 이효원 교장.[3] 남녀 같은 반이 아니라 여학생반, 남학생반이 별도로 나뉘어 있었다. 여학생 수가 남학생 수보다 훨씬 적은 것은 진선여중, 숙명여중 등 여중학교는 많아도 남중학교는 없었기 때문.[4] 이 길은 잘 알려져 있지도 않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학생들의 이용은 금지되어 있다.[5] 언북중학교는 1학년을 받은 1982년 당시 학교 건물이 공사중인 상태였으며, 언주중학교 역시 공사 중이었긴 하지만 두 학년밖에 없었기 때문에 교실이 남았다.[6] 이걸 빼내려고 농구공을 던지는 등 여러 시도를 해봤으나 큰 성과는 거두지 못 했다.[7] 그 풀꽃 인사를 지시한 국어선생님이 나무위키를 본적이 있다.[8]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가 인사법이다.[9] 그런데 3학년들은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면 선생님들이 그런거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결려도 조용히 넘어가 주시는 편.[10] 이때 학원 숙제가 아니라 자율적으로 하는 공부라고 하면 보통 기특하다며 제재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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