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와인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부제가 되고 싶지만 여자란 이유로 될 수 없는 수도사 사제 안드레아. 어느 날 수상한 동방에서 온 주술사(흑마술사) 셴을 감시하는 일을 맡게 되고 안드레아는 주술이 없다고 믿기 때문에 그를 사기꾼이라고 단정짓고 통역을 핑계로 셴을 감시해 흑마술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어 심사 명단에 오르려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3. 등장인물 [편집]
- 안드레아 갸롯
주인공 중 한 명. 주신교의 부제가 되고 싶어하지만 여자란 이유로 심사명단에 오르지도 못한다. 셴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되어 주신교 사상에서는 주술(흑마술)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를 사기꾼이라고 단정짓고 은근히 적대한다.
- 셴
또 다른 주인공. 동방에서 온 주술사로 흔히 생각하는 아시아인 스테레오 타입과 달리 키가 크고 전혀 달라서 안드레아의 고정관념을 부숴버린다. 주술을 믿지 않는 안드레아에게 주술을 쓰는 등의 모습을 보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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