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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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여초 사이트 은어
1.1. 조롱
1.1.1. 남성 성소수자들에게 확산

1. 여초 사이트 은어 [편집]

'언니야'의 줄임말로 남연갤 등의 일부 여초 사이트에서 서로를 지칭하는 말. 예를 들어 '언냐들 이 화장품 어때?'처럼 익명게시판의 흔한 제목 문체로 쓰인다. 남초에서 쓰이는 게이[1]과 비슷하다.

1.1. 조롱 [편집]

많은 은어중에 이 단어만 알려지다보니 주로 남초에서 여시메갈, 두산 베어스 여성팬 등을 흉내낼 때 많이 쓰이게 되었다. 아몰랑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일부 여초 커뮤니티에서 하는 남성혐오와 같은 프로불편러적인 주장을 하면서 동조해주지 않을 것을 염려해 이거 나만 ~(불편)해?라고 말하는것이 많이 알려졌는지 둘을 합쳐서 언냐들 이거 나만 불편해?라는 말이 많이 쓰였다.

2015년 이후부터는 프로불편러의 만행들이 속속히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이러한 말투가 외부 커뮤니티에서도 존재를 각인시키게 되었다.

1.1.1. 남성 성소수자들에게 확산 [편집]

일베저장소 성 소수자 게시판에서는 여성스러운 남성들[2]끼리 이러한 말투를 차용해 '형'과 '언니'를 합쳐서 '형니'라고 지칭하며 서로를 부르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블로그 게시물) 여기서 '형니야'를 조금 더 줄여서 '형냐'라는 말까지 나오게 되었다.

2016년 즈음이 지나자 남성 성소수자들뿐만 아니라 디시, 일베, 메갈리아에게까지 확산되었고, 거기에 똥꼬충과 합성어 멸칭으로 똥냐라는 말까지도 생겼다. 남초사이트에서는 그냥 똥꼬충이 쓰이지만 '똥냐'는 특히 TERF성향에서 더 많이 쓰이는 멸칭.

어떤 경우는 그냥 여초인척 컨셉내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대충 하와와 여고생쟝과 비슷한 컨셉.
[1] 주의할것. 게시판 이용자의 줄임말이다.[2] 게이 용어로는 끼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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