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적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어적도
왼쪽은 중국 쪽에 있는 박작성의 절벽이고, 오른쪽이 어적도이다. 참고로 중국은 박작성에
중국식 성곽을 지어 놓고는 호산장성이라 이름 붙인 뒤 만리장성의 확장 버전이라고 우긴다.
일부 구간은 중국과 매우 가깝다. 한 걸음에 국경을 넘을 수 있다고 해 "일보과(一步跨)"라 불린다.

목차
1. 개요2. 여담

1. 개요 [편집]

어적도(於赤島)는 북한에 속한 압록강하중도이다. 북한 행정구역으로는 평안북도 의주군 어적리이다. 이북5도 행정구역으로는 의주군 의주읍 어적동이다.

의주읍과는 압록강 본류를 사이에 두고 건너편에 있다. 어적도에서 5~7m 정도의 작은 강만 건너면 중국영토이다. 당연히 중국 대륙과 붙어 있지는 않다.

2. 여담 [편집]

중국 측 문헌을 보면 于赤島라고 나오는데, 간체자에서 於를 于로 쓰기 때문이다.

파일:막사도.png
강에 잠긴 적도 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