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양홍섭
출생
학력
데뷔
1988년 1집 《슬퍼지는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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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편집]

대한민국의 작곡가이자 가수. 부활의 데뷔곡이자 대표곡 중 한 곡인 희야, 고옥타브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바람꽃비와 외로움, 안혜지의 '벌써 이 밤이 지나고', 심신의 '친구도 될 수 없잖아', 전원석의 '떠나지마'[1] 등 여러 곡을 작사, 작곡했다.

1988년 슬퍼지는 내 모습으로 데뷔했으며 당시 같은 시기에 변진섭, 최호섭 등이 활동하며 '섭 트리오'라 불리기도 하였다.

페이스북과[2]트위터 계정이 있지만 활동은 뜸한 상태이다.

2. 희야의 대성공 [편집]

희야는 본인의 이야기를 다룬 곡이기도 하다. 방위 복무 당시, 양홍섭의 애인이 백혈병에 걸렸는데 일부러 싫다고 절교 선언을 했지만, 병 때문에 자신을 떠나려 하는 걸 알기에 가슴 아파했고 이 실화를 노래로 만들었다.

부활의 매니저인 백강기와 리더인 김태원은 당초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1집 타이틀곡으로 하려했으나 희야가 대중적인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타이틀곡을 변경했으며 대성공으로 이어졌다. 가요풍의 희야를 김태원은 록풍으로 재편곡했고 노래 도입부의 빗소리와 종소리도 김태원의 아이디어였다.

대마초 흡연 혐의로 1987년에 김태원, 이승철과 구속된 적이 있다.
[1] 이 곡은 2000년대 초반 브라운아이즈가 리메이크하였다.[2] 페이지지만 본인이 직접 페이지를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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