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양주소방서 楊州消防署 Yangju Fire Station | |
설립일 | |
서장 | |
관할 | |
상급기관 | |
외근부서 | 백석·회천·광적·고읍·남면·장흥·옥정·은현·구조대·구급대 |
소재지 |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꿈나무로 156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2. 역대 서장 [편집]
1대 방규명 2008. 5. 20. ~ 2008. 9. 9.
2대 최태영 2008. 9. 24. ~ 2010. 7. 26.
3대 이보형 2010. 7. 27. ~ 2010. 8. 5.[4]
4대 이경호 2010. 8. 6. ~ 2012. 8. 24.
5대 우근제 2012. 8. 24. ~ 2016. 6. 30.
6대 서은석 2016. 7. 1. ~ 2017. 12. 31.
7대 김경선 2018. 1. 1. ~ 2020. 6. 30.
8대 박미상 2020. 7. 1. ~ 현재
2대 최태영 2008. 9. 24. ~ 2010. 7. 26.
3대 이보형 2010. 7. 27. ~ 2010. 8. 5.[4]
4대 이경호 2010. 8. 6. ~ 2012. 8. 24.
5대 우근제 2012. 8. 24. ~ 2016. 6. 30.
6대 서은석 2016. 7. 1. ~ 2017. 12. 31.
7대 김경선 2018. 1. 1. ~ 2020. 6. 30.
8대 박미상 2020. 7. 1. ~ 현재
3. 양주소방서가 생긴 결정적인 상황 [편집]
양주시는 면적 310.34㎢, 인구 18만7천명의 비교적 큰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소방서가 없어 의정부소방서에서 관할하는 등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특히 2006년 10월 고층아파트 화재 때 고가사다리차 등 소방장비와 인력 부족으로 일가족 4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 소방안전의 사각지대로 인식됐었다.
이 사고를 계기로 경기북부 시.군 가운데 소방서가 없던 가평, 연천, 양주에 소방서 신설이 추진돼 가평소방서는 지난 2월, 연천소방서는 지난 9일 각각 개서했다.
특히 2006년 10월 고층아파트 화재 때 고가사다리차 등 소방장비와 인력 부족으로 일가족 4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 소방안전의 사각지대로 인식됐었다.
이 사고를 계기로 경기북부 시.군 가운데 소방서가 없던 가평, 연천, 양주에 소방서 신설이 추진돼 가평소방서는 지난 2월, 연천소방서는 지난 9일 각각 개서했다.
4. 사건사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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