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양조훈(梁祚勳) |
출생 | |
학력 | |
현직 |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
경력 | 제주신문 및 제민일보 4·3취재반장 제민일보 편집국장 4·3특별법 쟁취 연대회의 공동대표 제주4·3사건진상규명위 수석전문위원 제주4·3평화재단 상임이사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지사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1948년 제주도 제주시 일도동에서 출생하여 오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제주대학교를 졸업한 뒤 제주신문에 입사하여 기자로 활동해왔다. 기자로 활동하며 4·3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해왔고 제민일보로 이직하였어도 4·3취재반장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제민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뒤 기자를 퇴직하였으나 계속해서 취재해오던 4·3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4·3특별법 쟁취 연대회의 공동대표를 지냈다.
이러한 4·3사태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무총리소속 제주4·3사건진상규명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활동하였고 이후에 제주4·3평화재단 상임이사로 재직하였다.
평화재단 상임이사로 재직하던 중 김태환 제주지사가 부지사직을 제의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지사로 영전하였다. 그러나 우근민 지사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당선되면서 2010년 6월 30일자로 부지사직에서 퇴임하였다.
퇴임 이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을 지내고 있다.
제주대학교를 졸업한 뒤 제주신문에 입사하여 기자로 활동해왔다. 기자로 활동하며 4·3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해왔고 제민일보로 이직하였어도 4·3취재반장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제민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뒤 기자를 퇴직하였으나 계속해서 취재해오던 4·3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4·3특별법 쟁취 연대회의 공동대표를 지냈다.
이러한 4·3사태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무총리소속 제주4·3사건진상규명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활동하였고 이후에 제주4·3평화재단 상임이사로 재직하였다.
평화재단 상임이사로 재직하던 중 김태환 제주지사가 부지사직을 제의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지사로 영전하였다. 그러나 우근민 지사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당선되면서 2010년 6월 30일자로 부지사직에서 퇴임하였다.
퇴임 이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을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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