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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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삼국시대3. 고려시대4. 조선시대5. 일제강점기6. 소련군정,북한,대한민국

1. 개요 [편집]

양양군의 역사를 다룬 문서이다.

2. 삼국시대 [편집]

고구려 때는 익현현(翼峴縣) 또는 이문현(伊文縣)이었다. 지증왕 이후[1] 신라가 북쪽으로 진출하면서 신라 영토가 되었고 통일신라 경덕왕명주 익령현(翼嶺縣)으로 바꾸었다.

3. 고려시대 [편집]

고려 시대에는 현종(顯宗) 때 현령을 두었다. 1211년(고종 8)에 양주방어사(襄州防禦使)를 두었다. 1257년(고종 44)에는 강등시켜 덕령감무를 두었다. 1260년(원종 원년)에 다시 승격 양주지사(襄州知事)를 두었다.

4. 조선시대 [편집]

황색 : 양양군(襄陽郡)
  1. 소천면(所川面)
    2. 도문면(道門面)
    3. 강선면(降仙面)
    4. 사현면(沙峴面)
    5. 부남면(部南面)
    6. 위산면(位山面)
    7. 군내면(郡內面)
    8. 남면(南面)
    9. 동면(東面)
    10. 현북면(縣北面)
    11. 현남면(縣南面)
    12. 서면(西面)
조선 시대에는 1397년(태조 6)에 태조의 외향(外鄕)이라는 이유로 부(府)로 승격시켰다. 1413년(태종 13)에 도호부(都護府)가 되었다. 1416년(태종 16) 양양(襄陽)으로 개명하였다. 1895년(고종 32) 군(郡)으로 고치고 강릉부(江陵府)에 속하였다. 이듬해(건양 원년) 13도제 실시로 강원도 양양군이 되었다.

5. 일제강점기 [편집]

황색 : 양양군(襄陽郡)
  1. 도천면(道川面)[2]
    2. 강현면(降峴面)[3]
    3. 군내면(郡內面)[4]
    4. 손양면(巽陽面)[5]
    5. 현북면(縣北面)
    6. 현남면(縣南面)
    7. 서면(西面)
1919년 간성군의 군청이 고성면으로 이전함에 따라 간성군을 고성군으로 개칭하고 토성면과 죽왕면이 양양군으로 편입되었다. 이 때 양양감리교회와 물치교회의 교인들을 중심으로 지방에서 가장 치열한 3.1운동을 벌였다. 1937년 도천면이 속초면으로 개칭되고, 1942년 속초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6. 소련군정,북한,대한민국 [편집]

1945년 8.15 광복과 더불어 남북이 분단되어 38선 이북의 속초읍, 토성면, 죽왕면, 양양면, 강현면, 손양면 전역 및 서면 대부분이 북한 치하로 넘어가 강원도(북한)소속의 군이 되었다. 한편 남한에 남은 현남면, 현북면, 서면 일부는 남한 강원도의 강릉군에 편입되었다. 6.25전쟁 당시 가장 먼저 점령된 이북 영토였다[6]
백색 : 독립시
황색 : 양양군(襄陽郡)
  1. 속초시(束草市)[7]
  1. 강현면(降峴面)[8]
    2. 양양읍(襄陽邑)[9]
    3. 손양면(巽陽面)
    4. 현북면(縣北面)
    5. 현남면(縣南面)
    6. 서면(西面)
6.25 전쟁 휴전으로 양양군 전 지역이 수복되고, 1954년 11월 수복지구임시조치법 시행에 따라 강릉군에 편입되었던 현북면과 서면이 양양군으로 환원되었다. 1963년 1월 속초읍이 속초시로 승격되어 분리되고, 토성면과 죽왕면이 고성군으로 환원되고, 아직 환원되지 않았던 명주군 현남면이 양양군으로 환원되었다.

[1] 다만 후포매리 고분군 유적 발굴로 고구려의 전성기였던 5세기에 이미 양양이 신라 영향권이었다는 주장도 있다.[2] 옛 도문면 + 소천면[3] 옛 강선면 + 사현면[4] 옛 군내면 + 부남면 + 위산면[5] 옛 동면 + 남면[6] 1950.10.1[7] 옛 도천면 + 강현면 일부[8] 옛 강현면 일부[9] 옛 군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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