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소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영토가 넓어도 경제력과 산업 경쟁력, 군사력 등이 그만한 영토를 받춰주지 못하여 국력이 매우 약하면 약소국이다. 몽골과 파푸아뉴기니를 비롯해 아프리카에는 콩고민주공화국, 차드, 니제르, 말리, 모리타니 등 한반도보다 면적이 훨씬 넓은 나라들이 널렸지만 이들은 중견국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약대국(弱大國)이라는 말도 없으니 결국 약소국에 포함된다. 인구는 일반적으로 그대로 국력으로 치환되는 경우(대표적으로 중국과 인도)가 많기는 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고 인구가 적어도 부유한 국가가 인구가 많지만 가난한 국가보다 강하다고 여겨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소국의 명확한 정의 따위는 없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저개발국 흔히 최빈국/개발도상국/신흥공업국/선진국)과 같은 분류가 자주 쓰이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저 분류는 원래 영어로 하면 (Underdeveloped Country/Developing Country/Developed country)이다.[1]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소국의 명확한 정의 따위는 없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저개발국 흔히 최빈국/개발도상국/신흥공업국/선진국)과 같은 분류가 자주 쓰이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저 분류는 원래 영어로 하면 (Underdeveloped Country/Developing Country/Developed country)이다.[1]
영토가 작지만 국력이 강한 나라라는 의미에서 강소국(强小國)이라는 말도 있다. 보통은 규모가 받쳐 줘야 비례해서 국력이 신장되는 것이 상식적이므로 강소국이라 평가받는 나라들은 다소 특이한 사례들이다. 작은데도 불구하고 경제력 및 영향력, 내실이 뛰어난 국가들을 그렇게 칭한 경우가 많다.
대개 약소국이라 하면 국력이 중견국 수준에 미치지 못한 나라를 뜻하며, 라오스, 북한[2], 캄보디아, 몽골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모나코, 카타르, 브루나이 같이 아무리 잘 사는 나라라도 전체적인 인구와 국력이 너무 부족하면 당연히 약소국으로 분류된다. 다만 이런 나라들은 강소국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인구와 영토, 경제력은 약소국 중에서도 최하위권 수준이지만 영향력은 웬만한 강대국과 견줄 수 있는 사례도 있는데, 바로 바티칸 시국. 일반적인 국가의 개념과는 다른 국가이기도 하고 국가 자체의 힘보단 천주교를 바탕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국가이기에 강대국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국가다.
대개 약소국이라 하면 국력이 중견국 수준에 미치지 못한 나라를 뜻하며, 라오스, 북한[2], 캄보디아, 몽골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모나코, 카타르, 브루나이 같이 아무리 잘 사는 나라라도 전체적인 인구와 국력이 너무 부족하면 당연히 약소국으로 분류된다. 다만 이런 나라들은 강소국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인구와 영토, 경제력은 약소국 중에서도 최하위권 수준이지만 영향력은 웬만한 강대국과 견줄 수 있는 사례도 있는데, 바로 바티칸 시국. 일반적인 국가의 개념과는 다른 국가이기도 하고 국가 자체의 힘보단 천주교를 바탕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국가이기에 강대국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국가다.
3. 목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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