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크래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야채' 크래커지만 성분표를 보면 당근분말 0.07%, 피망즙 1%, 대파즙 1%를 찍는 와중에 양파즙만 14%를 찍으니 사실상 '양파' 크래커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겉봉지의 그림에는 양파가 없다(…).
그래서 야채맛을 책임지는 것도 사실상 양파즙이며, 다소 짭짤하고 기름진 맛[1]이 특징이다. 먹다보면 이 조화에 중독되기도 하지만 한 봉지가 칼로리가 300중반을 찍으며 포화지방이 일일권장섭취량의 60%를 육박하니 하루에 다 먹는 것은 비추.
형태는 기본적으로 둥근 톱니바퀴모양에 구멍이 뚫려있는 평범한 크래커. 오리지널 버전은 구멍 7개 뚫린 미니사이즈 크기와 구멍이 10개 정도 뚫리고 봉지 3개에 나뉘어져 상자 포장이 된 크기가 조금 큰 것 두가지가 있다. 또, 야채 4가지가 들어간 오리지널과 달리 8가지 야채가 들어가고 크기도 큰 웰빙, 큰 봉지에 담겨있는존재감 없는 야채크래커 Take Out Pack의 3가지 버전이 있다. 뭐 맛은 거의 같다.
2012년에는 갈릭 크래커라는 미니 사이즈 크래커가 출시되었는데 1년도 안되어 단종되었다. 맛은 그냥 평범한 야채크래커에 꾸리꾸리한 마늘향이 올라오는 느낌.
겉표지에 '순수 국내산 야채'만 사용했다고 표기되어 있다.
가격대는 오리지널 야채크래커가 2014년 기준 1000원, 웰빙 야채크래커는 1200원이다.
그래서 야채맛을 책임지는 것도 사실상 양파즙이며, 다소 짭짤하고 기름진 맛[1]이 특징이다. 먹다보면 이 조화에 중독되기도 하지만 한 봉지가 칼로리가 300중반을 찍으며 포화지방이 일일권장섭취량의 60%를 육박하니 하루에 다 먹는 것은 비추.
형태는 기본적으로 둥근 톱니바퀴모양에 구멍이 뚫려있는 평범한 크래커. 오리지널 버전은 구멍 7개 뚫린 미니사이즈 크기와 구멍이 10개 정도 뚫리고 봉지 3개에 나뉘어져 상자 포장이 된 크기가 조금 큰 것 두가지가 있다. 또, 야채 4가지가 들어간 오리지널과 달리 8가지 야채가 들어가고 크기도 큰 웰빙, 큰 봉지에 담겨있는
2012년에는 갈릭 크래커라는 미니 사이즈 크래커가 출시되었는데 1년도 안되어 단종되었다. 맛은 그냥 평범한 야채크래커에 꾸리꾸리한 마늘향이 올라오는 느낌.
겉표지에 '순수 국내산 야채'만 사용했다고 표기되어 있다.
가격대는 오리지널 야채크래커가 2014년 기준 1000원, 웰빙 야채크래커는 1200원이다.
3. 여담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