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마인부우편 시점에서 열린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참가한 지구인 무술가로 스포포비치와 함께 바비디의 부하로 등장한다.
바비디의 세뇌가 선한 사람에겐 통하지 않는다는 말을 볼 때, 이 자 역시 이전에 그리 좋은 성품의 소유자는 아니었던 듯. 생긴 건 꼭 스포포비치의 마른 버전인데 아마도 마인화의 영향인 듯 하다. 스포포비치도 일반인이던 시절에는 대머리는커녕 풍성한 장발의 소유자였으니.베지터는 마인화 더 지속됐으면 큰일 날 뻔했다.M자 탈모의 위엄
스포포비치와 같이 손오반의 파워를 빼앗아서 바비디에게 가져갔으며, 그 뒤에 바비디가 이 둘에게 더는 이용가치가 없다 판단해 우선 스포포비치를 재미삼아 폭사시키자 도망가다가 푸이푸이에게 처단당한다.
그것 외에는 딱히 이야기 할 게 없는 인간... 흉악한 성격의 스포포비치 와는 달리 시종일관 침착하고 냉정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비델을 마구 짓밟는 스포포비치에게 관두라 일갈하는 장면은 포스가 있었으나 별 거 없었다. 스포포비치가 그에게 별 말 없이 복종하는것을 보면 아마 그 보다는 좀 더 강하지 않았을가 싶지만, 직접 싸우는 장면이 없어서 확실하게 판단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
바비디의 세뇌가 선한 사람에겐 통하지 않는다는 말을 볼 때, 이 자 역시 이전에 그리 좋은 성품의 소유자는 아니었던 듯. 생긴 건 꼭 스포포비치의 마른 버전인데 아마도 마인화의 영향인 듯 하다. 스포포비치도 일반인이던 시절에는 대머리는커녕 풍성한 장발의 소유자였으니.
스포포비치와 같이 손오반의 파워를 빼앗아서 바비디에게 가져갔으며, 그 뒤에 바비디가 이 둘에게 더는 이용가치가 없다 판단해 우선 스포포비치를 재미삼아 폭사시키자 도망가다가 푸이푸이에게 처단당한다.
그것 외에는 딱히 이야기 할 게 없는 인간... 흉악한 성격의 스포포비치 와는 달리 시종일관 침착하고 냉정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비델을 마구 짓밟는 스포포비치에게 관두라 일갈하는 장면은 포스가 있었으나 별 거 없었다. 스포포비치가 그에게 별 말 없이 복종하는것을 보면 아마 그 보다는 좀 더 강하지 않았을가 싶지만, 직접 싸우는 장면이 없어서 확실하게 판단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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