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상세3. 그 외

1. 개요 [편집]

야들은 26 BBY 이전까지 제다이 고등 평의회의 일원 중에 있는 여성 제다이들 중 가장 훌륭했던 제다이였다.
요다같은 종족이지만 정확히 어떤 종족인지는 마찬가지로 알려져 있지 않다.
예이들로 표기하는 곳도 있으나 실제 발음은 '야들'에 가깝다. 예이들로 읽으려면 d가 하나여야 한다(Yadle).

2. 상세 [편집]

33 BBY 때, '아스메루'에 베게르, 세이시 틴, 데파 빌라바, 콰이곤 진, 그리고 콰이곤 진의 제자인 오비완 케노비와 함께 갔다. 그 곳에서 공격을 받았지만 그녀와 동료들은 가까스로 이겨낸다.

파일:야들.jpg
[1]

야들은 26 BBY 때,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오비완 케노비와 그의 제자,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마완' 족 사람들을 살리려고 간다. 그러나 그란타 오메가가 공격을 해오며 그녀는 싸우다가 결국 그란타 오메가에 의해 사망한다.[2]

폴른 오더에서 하이퍼스페이스 중 잡담 시간에 그리즈에 의해 언급된다. 자신의 기억속 바로 떠오르는 전설적 제다이로 녹색 피부와 특징적인 귀를 언급하며 요다가 아닌 야들을 예로 드는데, 말하는 뉘앙스를 보면 여러모로 그녀에 관해 관심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3. 그 외 [편집]

파일:예이들2.jpg

야들의 초기 디자인이다. 결국 정해진 디자인과는 얼굴 빼고 거의 다르다. 머리 색깔도 다르다.

레전드 설정에 의하면 고등 평의회 멤버가 된 이후엔 주로 어린 제다이 수련생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돌보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인자한 동네할머니처럼 아이들이 잠들면 그들의 옷 주머니 속에다 아이들 본인들은 물론, 다른 어른 제다이들도 모르게 몰래 사탕이나 과자같은 군것질거리를 넣어주기도 했다.
[1] 스타워즈 1편 제다이 고등 평의회에서의 모습.[2] 그란타 오메가가 아나킨 스카이워커에게 던진 폭탄을 대신 맞고 사망하였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