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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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내용3. 바깥고리

1. 개요 [편집]

野談. 조선시대 민간을 통해 전해 내려온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관한 비교적 짤막한 길이의 잡문들을 모아 만든 이야기집.

2. 내용 [편집]

조선 초중기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한국의 고유 이야기 모음집으로, 야담(野談)이라는 한자 자체가 중국이나 일본에는 존재하지 않는 한국식 한자어이기 때문에, 현대에도 이것의 성격에 대한 논의가 분분하다.

야사(野史)와 비슷한 느낌이긴 하지만 야사보다는 좀 더 허구적이며, 구구전승되어 민간에서 전해온 이야기라는 느낌이 더 강하다.

다른 나라에는 존재하지 않는 그 나라 고유 형태의 이야기 모음집이라는 측면에서 일본의 모노가타리와도 비견된다.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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