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개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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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극초창기에 했던 것.
극초창기 김미화와 백재현이 이끌던 시절의 개그콘서트는, 모든 정규 코너가 끝나고 나서 〈앵콜개그〉라는 것을 했다.
앵콜개그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하나는 그 회에 가장 반응이 좋았던 코너 하나를 개그맨들의 애드립으로 다시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개그맨들의 개인기 열전. 그래서 개그맨들이 다른 개그맨의 개그를 보고 자기들끼리 웃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 개인기열전에 대한 흔적이 이후의 코너인 개그전사 300 등에 남기도 했다)
그 자리에서 대본 없이 즉흥적으로 웃긴다는 것이 강점이었지만 사실 앵콜개그도 리허설과 각본이 따로 있기는 했었다고 한다. 개그콘서트 초창기에는 가장 인기있던 코너 중 하나였지만 소재 고갈과 지나치게 개그맨들의 개인기에 치중하다보니 조금씩 퇴색되었다.
백재현이 개그콘서트에서 나가고 나서 이 앵콜개그는 없어졌으며, 마무리 코너의 역할을 봉숭아 학당에 넘겨줬으나 이 코너도 종영되면서 이 전통은 사라졌다.
극초창기 김미화와 백재현이 이끌던 시절의 개그콘서트는, 모든 정규 코너가 끝나고 나서 〈앵콜개그〉라는 것을 했다.
앵콜개그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하나는 그 회에 가장 반응이 좋았던 코너 하나를 개그맨들의 애드립으로 다시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개그맨들의 개인기 열전. 그래서 개그맨들이 다른 개그맨의 개그를 보고 자기들끼리 웃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 개인기열전에 대한 흔적이 이후의 코너인 개그전사 300 등에 남기도 했다)
그 자리에서 대본 없이 즉흥적으로 웃긴다는 것이 강점이었지만 사실 앵콜개그도 리허설과 각본이 따로 있기는 했었다고 한다. 개그콘서트 초창기에는 가장 인기있던 코너 중 하나였지만 소재 고갈과 지나치게 개그맨들의 개인기에 치중하다보니 조금씩 퇴색되었다.
백재현이 개그콘서트에서 나가고 나서 이 앵콜개그는 없어졌으며, 마무리 코너의 역할을 봉숭아 학당에 넘겨줬으나 이 코너도 종영되면서 이 전통은 사라졌다.
[1] 정규 코너의 마지막 순서인 사바나의 아침이 끝나면 앵콜개그가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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