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게이터가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앨리게이터가아 | ||||
Alligator gar | 이명 : 악어동갈치 | |||
Atractosteus spatula Lacépède, 1803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조기어강(Actinopterygii) | ||||
레피소스테우스목(Lepisosteiformes) | ||||
레피소스테우스과(Lepisosteidae) | ||||
아트락토스테우스속(Atractosteus) | ||||
앨리게이터가아(A. spatula) | ||||
1. 개요 [편집]
이름 그대로 악어처럼 생긴 민물고기. 고대어로 잘 알려진 가아의 일종으로 현존하는 가아 중 최대종이다. 주요 서식지는 아메리카.
생긴 것처럼 당연히 육식성이며, 삼킬 수 있는 것이라면 물고기는 물론, 수면에서 수영하는 새나 물가에 있는 포유류까지 공격해서 잡아먹는다. 게다가 크기도 상당해서, 몸길이는 피라루쿠와 비슷하게 2~3m까지 자란다. 경린 덕분에 상당한 수준의 방어력을 가진다[1]. 디스커버리에서는 악어를 잡아먹는 모습까지 찍었을 정도. 악어와는 습성이 상당히 비슷하다. 사람보다 더 오랜 역사를 가지고도 멸종되지 않고 이어져 왔기 때문에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기도 한다.
생긴 것처럼 당연히 육식성이며, 삼킬 수 있는 것이라면 물고기는 물론, 수면에서 수영하는 새나 물가에 있는 포유류까지 공격해서 잡아먹는다. 게다가 크기도 상당해서, 몸길이는 피라루쿠와 비슷하게 2~3m까지 자란다. 경린 덕분에 상당한 수준의 방어력을 가진다[1]. 디스커버리에서는 악어를 잡아먹는 모습까지 찍었을 정도. 악어와는 습성이 상당히 비슷하다. 사람보다 더 오랜 역사를 가지고도 멸종되지 않고 이어져 왔기 때문에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기도 한다.
2. 사육 [편집]
무섭게 생겼지만 그 위엄에 반해 애완용으로 기르는 사람들도 있다. 사실 외견만큼 난폭한 종은 아니며, 인간을 공격한 적도 없다고 한다. 입부터가 사람만큼 큰 생물을 해치기에 용이한 구조가 아니라고. 물론 물리면 아프기야 하겠지만. 무엇보다 악어는 상중구조의 근육으로 턱의 문제점을 커버했지만 이 녀석에게는 그런 거 없다. 쉽게 말해서 악어는 이빨달린 프레스기고, 앨리게이터가아는 이빨달린 집게로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고대어 입문어종의 상당 부분을 차지... 하나 절대 입문어종으로는 들여선 안되는 어종이다.
낮은 가격, 수질에 구애받지 않음, 멋진 외관 등 여러 장점에 혹해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소한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구매를 자제하길 바란다.
낮은 가격, 수질에 구애받지 않음, 멋진 외관 등 여러 장점에 혹해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소한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구매를 자제하길 바란다.
- 매우 사나운 성격
사람을 일부러 공격하지는 않지만 다른 종류의 물고기들에겐 사나운 모습을 보여줘 동종 외 합사가 상당히 어렵다. 배가 고플 경우 돌변하는 성격이 문제가 되는데, 비슷한 크기라도 지느러미를 물어뜯기에 합사에 애로사항이 크다. 게다가 조금이라도 크기 차이가 나면 아로와나든 뭐든 다 먹어 버린다(...). 해외에서는 조금 더 큰 앨리게이터가아에게 무려 아시아아로와나를 잃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3. 생태계에서의 입지 [편집]
대한민국에서는 강원도 홍천군 연못에 서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스펀지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게 되었다. 네이버 검색창에 앨리게이터를 치면 악어가 아니라 이 물고기가 나올 정도.
옆나라 일본은 이미 무단 방사되어 강,하천,성 해자에서 가물치 정도의 크기만한 정도의 개체들이 가끔 목격되거나 잡히지만 그중 나고야 성 해자에서 약 1.3m 정도 추정되는 앨리게이터가아가 생존해있다고 한다. 7년 전에 처음 목격되어 이리저리 포획시도하였지만 아직까지 포획하지 못하고 있다. 2018년 4월 23일에는 나고야 대학의 연못에서 몸길이 약 1.3m, 무게 14kg의 엘리게이터가아가 포획되기도 했다. [3]
미국에서는 중국 잉어의 무분별한 개체수 증가를 막기 위한 병기(!)로써 복원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쏘가리는 잡아먹는데 가물치에겐 그냥 코빼기도 안된다. 물론 다 크면 가물치 따위는 그냥 먹잇감에 불과하다.
옆나라 일본은 이미 무단 방사되어 강,하천,성 해자에서 가물치 정도의 크기만한 정도의 개체들이 가끔 목격되거나 잡히지만 그중 나고야 성 해자에서 약 1.3m 정도 추정되는 앨리게이터가아가 생존해있다고 한다. 7년 전에 처음 목격되어 이리저리 포획시도하였지만 아직까지 포획하지 못하고 있다. 2018년 4월 23일에는 나고야 대학의 연못에서 몸길이 약 1.3m, 무게 14kg의 엘리게이터가아가 포획되기도 했다. [3]
미국에서는 중국 잉어의 무분별한 개체수 증가를 막기 위한 병기(!)로써 복원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쏘가리는 잡아먹는데 가물치에겐 그냥 코빼기도 안된다. 물론 다 크면 가물치 따위는 그냥 먹잇감에 불과하다.
4. 기타 [편집]
무서운 외모와 크기로 인해 사람을 잡아먹는 물고기라는 오명이 씌워져서 이것을 빌미로 상당히 많은 수가 사냥당해 죽었다(...) 하지만 River Monsters에서도 나오지만, 사람이 맨몸으로 앨리게이터가아에게 접근해도 물지 않으며 오히려 도망가는 물고기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4] 영상
파일:앨리게이터가아 크기.jpg
중생대 백악기 후기 유럽과 아프리카에 이녀석과 같은 속에 속하던 종이 살았다. 스피노사우루스의 주요 단백질 공급원 중 하나(!) 였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유튜버 푸른상어가 기르는 물고기들 중 '흰둥이' 가 이 종으로 보인다. 참고로 원래 앨리게이터가아보다 색이 밝다. 흰둥이 말고 플래티넘 가아들을 많이 기르지만 유독 이놈은 트러블을 많이 일으켜서 이름이 있다.[5][6]
파일:앨리게이터가아 크기.jpg
중생대 백악기 후기 유럽과 아프리카에 이녀석과 같은 속에 속하던 종이 살았다. 스피노사우루스의 주요 단백질 공급원 중 하나(!) 였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유튜버 푸른상어가 기르는 물고기들 중 '흰둥이' 가 이 종으로 보인다. 참고로 원래 앨리게이터가아보다 색이 밝다. 흰둥이 말고 플래티넘 가아들을 많이 기르지만 유독 이놈은 트러블을 많이 일으켜서 이름이 있다.[5][6]
[1] 일설에는 성어는 도끼로 찍어도 멀쩡할 정도라고 한다. 현지에서는 지느러미 뒷쪽을 도끼로 쳐서 결을 따라 벗겨내는 방식으로 가공하여 식용으로 쓰인다[2] 가아는 냉수에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방생하면 적지 않은 확률로 생태계에 적응해 버린다(!). 배스는 중간 포식자이니 가물치를 푸는 방법으로 해결하고 있지만 앨리게이터가아는 가물치보다 몸집이 더 큰 물고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가물치를 잡아먹는다.한강에 풀면 조의영역 그자체겠네[3]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0424-00180400-nbnv-l23[4] 상술했듯 인간을 공격할 수 있는 어종이 아니다.[5] 플래티넘 개체라고 해서 같은 종에 비해 유독 흰 개체이다. 관상어계에서 플래티넘은 루시스틱 돌연변이를 말한다. 보통 알비노 물고기는 미묘하게 노란색을 띄기도 하나 루시스틱은 새하얗고 눈도 정상이다.[6] 가아 답게 덩치도 커서 1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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