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형태 [편집]
이런 저런 장식들을 할 수 있지만, 대략적인 형태는 직사각형이 일반적이다. 사진 둘레를 감싸는 틀, 없을 수도 있는 앞부분을 보호하는 투명한 유리나 플라스틱 재질의 판, 뒷부분을 막아 종이가 빠지지 못하게 하는 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벽에 박은 못 등의 튀어나온 부분에 걸기 위해 고리나 끈이 달려 있거나, 세우기 위해 받침대가 달려 있는데 받침대는 작은 것에, 고리나 끈은 큰 곳에 많이 쓴다.
액자는 크게 나무 액자와 크리스탈 액자로 나뉜다. 나무 액자의 경우, MDF로 만든 것과 원목으로 만든 것이 있다(물론 둘다 뒤패널은 MDF 재질). 앞커버로 유리로 된 것도 있고, 아크릴(플라스틱)으로 된 것도 있는데, 유리는 상대적으로 무겁고 깨지기 쉽지만 흠집이 잘 안나고 변색이 안된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아크릴은 상대적으로 가볍고 쉽게 깨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흠집이 잘 나고 플라스틱 특성 상 세월에 따라 변색된다는 단점이 있다. 4*6 사이즈 기준으로, 다이소에서 파는 중국산 나무액자는 2천원 수준에 불과하지만, 국산 원목액자는 최소 9천원을 넘는다. 크리스탈 액자는 대부분 국산.
액자는 크게 나무 액자와 크리스탈 액자로 나뉜다. 나무 액자의 경우, MDF로 만든 것과 원목으로 만든 것이 있다(물론 둘다 뒤패널은 MDF 재질). 앞커버로 유리로 된 것도 있고, 아크릴(플라스틱)으로 된 것도 있는데, 유리는 상대적으로 무겁고 깨지기 쉽지만 흠집이 잘 안나고 변색이 안된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아크릴은 상대적으로 가볍고 쉽게 깨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흠집이 잘 나고 플라스틱 특성 상 세월에 따라 변색된다는 단점이 있다. 4*6 사이즈 기준으로, 다이소에서 파는 중국산 나무액자는 2천원 수준에 불과하지만, 국산 원목액자는 최소 9천원을 넘는다. 크리스탈 액자는 대부분 국산.
3. 단점 [편집]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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