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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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앞에서 인도하는 사람 [편집]
2. 남의 사주를 받고 끄나풀 노릇을 하는 사람 [편집]
비슷한 말로 주구, 괴뢰가 있다.
2.1. 특징 [편집]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얄밉다."한국 속담
배신자+매국노+과잉충성+완장질+이기주의+사리사욕+비열+잔인 등 안 좋은 특성은 다 가지고 있는 존재(...).
대개 이러한 앞잡이들은 피지배 계층과 동질성을 가진 존재이면서도, 그 동질성 때문에 지배자에게 자신의 "충성"을 증명하고 개인의 영달을 이루기 위하여 과잉충성을 바치면서 지배 계층, 기득권 계층보다 보다 오히려 더 잔인하고 가혹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지 않으면 언제든 배신할수 있는 존재로 지배자들에게 찍히기 때문. 영화나 소설 등 매체에서도 지배자보다 더 악랄하게 그려지는 일이 많으며, 실제로 그러했다.
뒷짐을 지고 있는 지배 계층과는 달리 실질적인 탄압을 실행하는 역할을 하며, 배신자로 여겨지기까지 하기 때문에 피 지배 계층에게 극도의 증오를 받는 존재이다. 물론 궁극적인 책임은 앞잡이 역할을 강요하는 지배 계층에게 있지만, 적극적으로 이에 동조한 앞잡이들 역시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으으므로 증오의 대상이 된다. 이민족이나 타 집단, 타국인을 억업하는 것은 자기 집단을 위한 일이나 변명의 여지가 있지만, 그보다 동료, 동족을 배반하는 것이므로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정 때문에 대개 상황이 뒤바뀌면 가장 먼저 피 지배 계층에게 살해, 보복을 받는 것도 앞잡이들이다.
이 앞잡이들은 지배 계층들이나 지배국의 입장에서 지배계층과 지배국을 위한 총알받이로 취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이 앞잡이들은 지배 계층의 입장에서 언제든 숙청할수있는 존재이기도한데 대표적인 예로 후술할 카포의 경우 간수들의 판단 하에 언제든 즉결처분 가능했던점에선 일반 죄수들과 차이가 없었다.
대개 이러한 앞잡이들은 피지배 계층과 동질성을 가진 존재이면서도, 그 동질성 때문에 지배자에게 자신의 "충성"을 증명하고 개인의 영달을 이루기 위하여 과잉충성을 바치면서 지배 계층, 기득권 계층보다 보다 오히려 더 잔인하고 가혹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지 않으면 언제든 배신할수 있는 존재로 지배자들에게 찍히기 때문. 영화나 소설 등 매체에서도 지배자보다 더 악랄하게 그려지는 일이 많으며, 실제로 그러했다.
뒷짐을 지고 있는 지배 계층과는 달리 실질적인 탄압을 실행하는 역할을 하며, 배신자로 여겨지기까지 하기 때문에 피 지배 계층에게 극도의 증오를 받는 존재이다. 물론 궁극적인 책임은 앞잡이 역할을 강요하는 지배 계층에게 있지만, 적극적으로 이에 동조한 앞잡이들 역시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으으므로 증오의 대상이 된다. 이민족이나 타 집단, 타국인을 억업하는 것은 자기 집단을 위한 일이나 변명의 여지가 있지만, 그보다 동료, 동족을 배반하는 것이므로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정 때문에 대개 상황이 뒤바뀌면 가장 먼저 피 지배 계층에게 살해, 보복을 받는 것도 앞잡이들이다.
이 앞잡이들은 지배 계층들이나 지배국의 입장에서 지배계층과 지배국을 위한 총알받이로 취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이 앞잡이들은 지배 계층의 입장에서 언제든 숙청할수있는 존재이기도한데 대표적인 예로 후술할 카포의 경우 간수들의 판단 하에 언제든 즉결처분 가능했던점에선 일반 죄수들과 차이가 없었다.
2.2. 역사적 사례 [편집]
한국에서 흔히 부정적인 의미로 '앞잡이'라고 표현되는 예시로 나오는 것은 일제강점기 시대 일제의 앞잡이이다. 대부분 헌병보조원(憲兵補助員)으로 채용된 한국인을 뜻한다. 영화나 TV에서는 어째서인지 꼭 헐렁한 베레모를 쓰고 나온다. 종북주의자들의 경우, 북한 체제의 악행에 동조하거나 북한의 인권상황을 부정 및 왜곡하며 북한 체제의 실상을 미화하는 점을 감안하면 이들 역시 부정적인 의미의 앞잡이에 해당된다. 일본의 우경화와 역사왜곡, 혐한 열풍을 무조건 옹호하면서 이에 반발하는 한국인들을 더 비난하는 토착왜구라고 불리는 사람들 역시 부정적인 의미의 앞잡이에 해당된다.
나치 독일 시대 게토에서 활동한 유대인 경찰, 강제수용소에서 활동한 카포 역시 나치의 앞잡이라고 볼 수 있다.
프랑스 점령기 프랑스군의 군속으로 역할했던 하(아)르키(Harki)들도 알제리인 입장에서는 프랑스인의 앞잡이가 된다.
나치 독일 시대 게토에서 활동한 유대인 경찰, 강제수용소에서 활동한 카포 역시 나치의 앞잡이라고 볼 수 있다.
프랑스 점령기 프랑스군의 군속으로 역할했던 하(아)르키(Harki)들도 알제리인 입장에서는 프랑스인의 앞잡이가 된다.
2.3. 1박 2일 前 멤버 이수근의 캐릭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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