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앙젤 Angèle | |
본명 | 앙젤 조세핀 에메 반 라켄 (Angèle Joséphine Aimée Van Laeken) |
국적 | |
출생 | |
직업 | |
장르 | |
데뷔 | 2017년 싱글 « La Loi de Murphy » |
활동 | |
링크 | |
1. 개요 [편집]
벨기에의 싱어송라이터. 1995년 12월 3일생. 벨기에의 위클에서 태어났다.
2018년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8년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 가족관계 [편집]
벨기에의 음악가인 Marka와 배우 로렌스 비봇의 딸이며, 벨기에의 래퍼 로메오 엘비스와 남매지간이다.
3. 커리어 [편집]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피아노를 배웠고, 브뤼셀에 있는 여러 카페에서 공연했다. 딕 앤건의 "Bruxelles"를 커버한 것과 인스타그램 비디오들로 사람들에게 주목받았으며 2017년에는 이베이와 벨기에 래퍼 담소를 도와 공연했다. 또한 담소의 앨범 Lithopédion에도 참여했다.
2017년에는 첫 번째 싱글인 "La Loi de Murphy"를 발표했고 2018년에는 두 번째 싱글 "Je veux tes yeux"와 첫번째 앨범 "Brol"을 발표했다.
앙젤은 Brol의 큰 성공으로 다양한 프랑스 TV 쇼에 출연했다.
또한, 싱글 "Tout oublier"의 울트라톱 9주 연속 1위로 스트로매의 기록을 깼다.
2019년에는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가장 인기있는 음악가 중 한 명이 되었고, 프랑스의 미투 운동인 Balance ton porc과 관련된 "Balance ton Quoi"라는 곡으로 페미니즘과 모든 사람들이 좀 더 수용적인 사회에서 살기 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2020년 4월엔 One World: Together At Home-A global broadcast & digital special to support front line healthcare workers and the WHO during the Covid-19 pandemic에서 공연했다.
2017년에는 첫 번째 싱글인 "La Loi de Murphy"를 발표했고 2018년에는 두 번째 싱글 "Je veux tes yeux"와 첫번째 앨범 "Brol"을 발표했다.
앙젤은 Brol의 큰 성공으로 다양한 프랑스 TV 쇼에 출연했다.
또한, 싱글 "Tout oublier"의 울트라톱 9주 연속 1위로 스트로매의 기록을 깼다.
2019년에는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가장 인기있는 음악가 중 한 명이 되었고, 프랑스의 미투 운동인 Balance ton porc과 관련된 "Balance ton Quoi"라는 곡으로 페미니즘과 모든 사람들이 좀 더 수용적인 사회에서 살기 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2020년 4월엔 One World: Together At Home-A global broadcast & digital special to support front line healthcare workers and the WHO during the Covid-19 pandemic에서 공연했다.
4. 뮤직비디오 [편집]
La Loi de Murphy |
데뷔 싱글, 벨기에 차트 5위 |
Tout Oublier (feat. Roméo Elvis)[1] |
첫 벨기에 & 프랑스 차트 1위곡 |
Balance Ton Quoi |
벨기에 차트 1위, 프랑스 차트 2위 |
- 反성차별, 페미니즘적 메세지를 담은 곡.
Oui ou Non |
벨기에 차트 2위, 프랑스 차트 3위 |
- 각종 CM을 패러디하여 보는 재미가 있다.
Fever |
- 두아 리파와의 합작 싱글.
[1] 로메오 엘비스. 앙젤의 오빠로, 래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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