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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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Ensemble2. 미국의 게임 제작사3. 통계역학에서 사용하는 모둠(ensemble)4. 일본의 에로게 상표5. 영화

1. Ensemble [편집]

본래 프랑스어로 '함께, 동시에, 한꺼번에, 협력하여' 등을 의미하는 부사이며, 영어로는 소규모의 합주단/무용단/극단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이 때문에 뮤지컬에서 합창과 군무를 맡는 코러스 배우들을 앙상블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2. 미국의 게임 제작사 [편집]

자세한건 앙상블 스튜디오 항목으로

3. 통계역학에서 사용하는 모둠(ensemble) [편집]

미국의 물리학자 깁스(Josiah Willard Gibbs)가 제안한 개념이다.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이 때, β=1kT\beta = \frac{1}{k T}이고 kk는 볼츠만 상수, TT는 온도다.)
  • 엔트로피 SS로 상태를 나타내고, 엄청나게 많은 입자들에 대해 다루는 작은 바른틀 모둠(microcanonical ensemble, 미소 정준 앙상블)
  • 분배함수 ZZ와 볼츠만 인자 eβϵje ^{- \beta \epsilon_j}로 상태를 설명하며, 서로 상호작용이 없는 (멀리 떨어진) 입자들을 다루는 바른틀 모둠(canonical ensemble, 정준 앙상블)
  • 큰 분배함수 ZGZ_G와 깁스 인자 eβ(Niμϵj)e ^{ \beta (N_i \mu - \epsilon_j)}를 사용하고, 서로 스핀, 겹침수 등의 상호작용을 하는 입자들인 보존과 페르미온에 대해 다루는 큰 바른틀 모둠(grand canonical ensemble, 대정준 앙상블)

바른틀 모둠은 밀도가 낮고(멀리 떨어져있고) 온도는 충분히 높은 상태를 다루므로 맥스웰-볼츠만 통계를 이용하고,
큰 바른틀 모둠 중 보존에 대해서는 보즈-아인슈타인 통계, 페르미온에 대해서는 페르미-디랙 통계를 이용한다.

참고로 보존은 파울리 배타 원리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입자들이며 입자들이 섞여도 구별가능하고,
페르미온은 파울리 배타 원리에 영향을 받으며 입자가 섞이면 구별이 불가능해진다. 입자들의 상태 정보를 담고있는 함수인 파동함수 Ψ\Psi의 부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세부 내용과 수식 전개는 이 항목을 참조하길 바란다.

4. 일본의 에로게 상표 [편집]

5. 영화 [편집]

2020년 개봉한 김승수 주연의 영화. 피카레스크식 구성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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