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호라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Warhammer(구판)의 등장인물. 뱀파이어 카운트의 주요 혈족 중 하나인 블러드 드래곤 혈족의 창시자.[1]
가장 유명한 블러드 드래곤 뱀파이어로 혈족의 수장답게 여러 이명들을 가지고 있는데, 다음과 같다.
가장 유명한 블러드 드래곤 뱀파이어로 혈족의 수장답게 여러 이명들을 가지고 있는데, 다음과 같다.
용 학살자, 그린스킨들의 재앙[2], 피의 군주, 대장 압호라쉬, 방랑자 압호라쉬, 기사단장 압호라쉬(Dragon Slayer, Scourage of Greenskins, Lord of Blood, Abhorash the Great, Abhorash the Wanderer, Abhorash the Master)
2. 설정 [편집]
본래 네헤카라의 도시국가 라미아 출신으로 라미아의 근위대장이었다. 허나 네페라타가 준 생명의 영약을 마시고 뱀파이어가 되어버렸다.[3]
라미아가 네헤카라 사제왕들의 공격을 받고 몰락한 때 분전했지만 라미아의 몰락을 막지는 못했다. 이후 압호라쉬는 네페라타의 동생 우쇼란이 세운 스트리고스 제국에도 참여했지만 그린스킨의 공격으로 스트리고스 제국이 멸망할 때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제국력 253년, 압호라쉬는 세계의 끝 산맥에 사는 붉은 용과 싸워서 이긴 후 드래곤의 피를 마셔서 피의 갈증을 극복하는데 성공한다.
시기는 알 수 없으나[4] 브레토니아의 건국자 질 르 브레통과 대련을 벌인 뒤 그를 따르는 블러드 나이트들과 함께 질 르 브레통에게 충성을 맹세한 훈훈한 일화가 있다.[5]약 500년 뒤인 아라비 십자군 원정 때, 암살자들에게 죽어가던 붉은 공작을 뱀파이어로 만들어 브레토니아에 악영향을 주기도 했지만...[6]
라미아가 네헤카라 사제왕들의 공격을 받고 몰락한 때 분전했지만 라미아의 몰락을 막지는 못했다. 이후 압호라쉬는 네페라타의 동생 우쇼란이 세운 스트리고스 제국에도 참여했지만 그린스킨의 공격으로 스트리고스 제국이 멸망할 때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제국력 253년, 압호라쉬는 세계의 끝 산맥에 사는 붉은 용과 싸워서 이긴 후 드래곤의 피를 마셔서 피의 갈증을 극복하는데 성공한다.
시기는 알 수 없으나[4] 브레토니아의 건국자 질 르 브레통과 대련을 벌인 뒤 그를 따르는 블러드 나이트들과 함께 질 르 브레통에게 충성을 맹세한 훈훈한 일화가 있다.[5]약 500년 뒤인 아라비 십자군 원정 때, 암살자들에게 죽어가던 붉은 공작을 뱀파이어로 만들어 브레토니아에 악영향을 주기도 했지만...[6]
2.1. 엔드 타임 [편집]
3. 기타 [편집]
끝내 피의 갈증을 극복했다는 독특한 설정의 뱀파이어. 뱀파이어가 되기 전의 무력또한 출중했는데, 네페라타를 죽은 것으로 오인해 흑암의 아칸을 썰어버리거나[9] 라미아 전투에서 수 백명의 네헤카라 사제왕 연합군의 전사들을 쓰러트렸다고 한다.
Warhammer(구판) 25주년 투표에서 순위권에 들진 못하고 명예의 전당에 뽑히기도 했다.
아쉽게도 토탈 워: 워해머 시리즈에서는 2인자인 왈라크 하콘과 함께 미등장했다. 모드로는 구현되어 있지만 붉은 공작과 모델링 차이가 거의 없다는 단점이 있다.
Warhammer(구판) 25주년 투표에서 순위권에 들진 못하고 명예의 전당에 뽑히기도 했다.
아쉽게도 토탈 워: 워해머 시리즈에서는 2인자인 왈라크 하콘과 함께 미등장했다. 모드로는 구현되어 있지만 붉은 공작과 모델링 차이가 거의 없다는 단점이 있다.
4. 출처 [편집]
[1] 물론 블러드 나이트들이 늘어난 것은 2인자급인 왈라크 하콘이 제국 블러드 킵 요새를 함락시키고 살해한 기사단원들을 뱀파이어로 만든 것도 있다.[2] 라미아가 몰락한 이후 도주하면서 그린스킨들을 썰어버려서 해당 별명이 생겨났다.[3] 압호라쉬는 원치않게 뱀파이어가 되어서 백성들의 피를 마시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도 피의 갈증을 이기지 못하고 십여명의 남녀들을 살해하게 된다. 그래서 라미아인들이 아닌 사막 거주민들의 피만 먹겠다고 맹세하게 된다.[4] 대략 브레토니아가 건국된 978년 ~ 질 르 브레통이 전사한 995년 사이로 추정된다.[5] 정황상 압호라쉬만 충성을 맹세한 걸로 추정되는데 2인자급인 왈라크 하콘은 그런거 없이 제국과 브레토니아 사이에 위치한 블러드 킵 요새를 공격하거나 약자의 피도 거리낌없이 취했다.[6] 압호라쉬 입장에서는 복수를 원하면서 죽어가는 붉은 공작을 동정해 기회를 준 것이지만, 붉은 공작은 영지 아키텐을 초토화시키고 공정왕 루이를 상대로 전쟁을 벌였다. 결과적으로 브레토니아에 폐를 끼친 셈.[스포일러] 사실 브레토니아의 초대 국왕인 질 르 브레통이다.[8] 엔드 타임 시기에 루앙 레옹쿠르가 전사한 후 브레토니아 성전군을 이끌다가 브레토니아 건국의 진실을 듣게된 후 선세력 군대를 이탈하고 그린 나이트와 압호라쉬를 도우러 떠났다.[9] 이때 아칸은 네페라타의 오빠를 죽이고 난 뒤에 담담하게 칼은 맞은 것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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